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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가 말한 보편적 고소득(Universal HIGH INCOME) 에 대해 쓴 글입니다.
사실 이런 무식칸 이공계놈들의 이야기를 듣는다는 것이 나른한 일이기도 합니다.
그들이 몰아가고 잇는 "AI 가속주의"나 "암흑의 계몽주의" 따위의 사상적 바탕을 알게 된다면 감성적인 공감 보다는 거부감이
먼저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목하 인공지능에 대한 모든 부분에서 앞서가고 잇는 나라는 미국이 아니고 중국입니다.
미국은 인공지능에 필요한 모든 요소-에네지, 물, 베터리, 반도체, 환경비용 등등- 의 확보에서 부터 삐걱거리고 잇는것에 반해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 답게 자신들의 계획에 따라 착착 진행하고 잇습니다.
문제는,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AI 뿐만 아니라 기계화, 자동화, 전산화, 등등 노동의 수요를 줄이는 전반적인 기술 변혁이 일어나고 잇씀에도 불구하고,노동소득과 자본소득간의 격차해소나 기계화의 과실에 대한 분배, 기계화 산업의 소유권에 대한 어떤 사회적 합의도 전혀 만들어 내지 못 하고 잇다는 것인데....
여기에는 전통적인 이념 갈등까지 가세하여 그야말로 아사리판이 되엇지만,
사회적 합의는 커녕 그 시도 조차 하지 못하고, 막대한 사회적 갈등만 심화 시키고 잇습니다.
70%에 가까운 파업의 정당성에 대한 반대.......
와우~~
사돈이 밭을 사면 내 배창시가 꼬인다는 말을 이 보다 더 분명하고 노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잇을까??
삼성전자 회사 하나만 열씸해서 여기까지 온 것이 아니다
산 세기동안 전 국민이 쌓은 산업기반위에서
세제 혀택도 받고
공적지원도 받고
하청업체, 지역사회 와 비 정규직 노동자들의 노력까지 더 보테저서 여기까지 온거다.....................김어준
이 말은 삼성전자 혼자 이루어낸 결과가 아니다는 것지이요??
서울대도 안 나온 노조 새끼들이 몇조씩 돈을 챙긴다는 것에 대한 배창시 뒤틀린 조샌징 쥐쇗끼때들에게 너무 너무 너무 공감되는
주장입니다..
내가 못 처 먹는것 재라도 뿌려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내몫도 잇다 ...라고 한 것이니....어...나도 숫가락 얹을수 잇네.....라는 명분이 떡 던저진 것이지요.
아흐......
저 돼야지 쇗끼가 얼마나 이뻐보엿을까??
그런데 이 돼야지 쇗끼는, 노조놈들에게 대해서만...그 더러운 손 대지마.........라고 깩깩 거려 우뢰와 같은 박수를 받앗지만
-우리것이니 우리도 끼자.. 라는 말은 안 하거덩..
조생쥥 비욘슁 때거지들의 꼴갑질의 극치를 보는듯 합니다.
미국을 봐 봐야......아무것도 배울것이 없다고 햇지요?
중국을 봐야....그래도 뭔가 영감이라도 얻을 수 잇을 것인데.....
이 등쉰쇗끼들은 또 지들이 설마 짱꼴라 보다 못 낫을까?...라고 생각을 하더라고..
조생쥥 비욘슁 때거지들의 꼴갑질의 극치의 극치를 보는듯 합니다.
중국은 변증체제의 국가라고 보는 것이 훨씬 더 합리적이라고 햇지요?
중국에서도 이젠 기본소득이 의제로 떠 올랏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공산주의자, 사회주의자들은 전통적으로 분배 따위엔 관심이 없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잇겟지만,
과학적 공산주의의 바탕이라고 할 수 잇는 막스의 "자본론"에는 분배에 대한 내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매우 유감스럽게도 막스의 자본론은 미 완성작품입니다.
막스는 생산에 대한 집필이 끝낸후-끝내기도 전- 죽어 버렷기 때문에...자본론은 사실상 유고집
소비와 분배에 대한 막스의 생각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다만 추론을 할 뿐이지요.
지금도 좌파, 공산주의자들은 분배 이야기만 나오면 우선 짜증 부터 냅니다.
노동자가 주인이 되는 공산사회를 만든다면 분배 문제는 저절도 해결 되는 문제라는 것이지요...........끝
갸나들에게 기본소득 이야기 해 보세요.....갸들이 어떤 반응을 내 놓은지.....
문제는
노동자가 주인이 되는 공산사회을 누가 언제 어떻게 어느정도 만들 수 잇냐는 것이지요.
2026년 현실은 사회주의가 아닌 자본주의 세상이고, 자유 민주주의라는 막상한 체제가 자본주의를 떠 받치고 잇습니다.
미래의 일이야 신도 모르는 일이니 내 알바 아니지만
최소 2026년의 지금의 공산주의는 현실이 아닌 꿈인 것은 맞지요..
언제 올지도 모를 노동자가 주인되는 세상의 꿈만 처 먹으면서 살다 되질 수 는 없는 것이고.
그것이 계량이던 타협이던 굴종이던...현실에서 조금이라도 가능한 방법은 찾아 봐야 할 것 아닙니까??
증기기관, 전기, 컴푸터, 인터넷등의 기술 혁명들은 생산성 향상을 낳앗습니다.
기존의 일자리를 줄엿지만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냇고 노동시간도 확 줄엿습니다.
긴 시간이 필요하긴 하엿지만 어쩟던 절대적 노동소득도 늘엇습니다(물론 상대적인 소득은 오히려 줄엇지요)
이런 기술 혁명의 정점에 AI가 들어 앉앗습니다.
AI는 이전의 기술 못지 않게 일자리를 줄일겁니다...
새로운 일자리는 사라지는 일자리 보다 훨씬 적을 것이며,
막대한 생산성 증가는 이루어 지겟지만 생산성 증가에 따는 분배-노동소득은 오히려 더 확 줄 것입니다.
노동소득의 감소는 당연히 소비력의 감소를 의미하며, AI를 통한 생산성 향상이 찍어 뿌려 되는 재화와 서비스를 소모 할 수 없습니다
미국의 GDP에서 노동소득의 비율은 갈수록 줄어들고 잇고,
상위 10%가 전체 소비의 50%를 차지 합니다.....이미 이런것이 현실입니다...미래 이야기가 아닙니다.
생산성 향상은 일어 낫쓰나 노동소득은 오히려 줄어듭니다.....
그 차이를 자본소득이 흡수한 것이니........부익부 빈익빈, 1%의 세상이 만들어지는 것은 너무 당연합니다.
이런 사회가 과연 얼마만큼 지속 될 수 잇을까?
다른소린 모르겟써요..
분명한 것은 이런 사회는 반드시 어떤 사회적 변혁을 만들 것이라는 것인데,,, 그것이 무엇인지 어떤 모습인지는 ...몰라
이런 것이 으시시한 것은, 미국만 죽어라고 흉내내고 잇는 한국 사회의 미래라고 하여 다르지 않을 것이다는 것인데
이재명의 주가 5000포인트 시대는 ..... 으시시시함 그 자체입니다..
기호난하
이재명 주가에 미처 날튀고 잇는 작금의 조샌징들의 모습을 이 보다 더 극명하게 표현 할 수 잇을까??
중국은 이미 AI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산업재편을 시작 햇습니다.
무인 공장-DARK FACTORY-는 더 확창될 것이고,
모든것을 배추값으로 만들어내는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잇습니다.
중국의 무인공장은 무인공장이란 말에 걸 맞게 노동자는 정말 적고,
그들에게 아무리 많은 급여를 지급한다하더라도 노동소득은 정말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공장에서 산출된 소득을 다 공장의 주인인 자본가들이 처 먹어야 하는가?
자유 민주주의 체제 미국 같으면 너무 너무 당연한 이야기라고 하것지요....
법이 그리 되어 잇쓰니 법치를 따르자고 ...우리는 야 민주주의에만 환장한 쥐쇗끼때들..
삼성전자 노조의 요구에 눙깔이 돌아 미처 날튀던 조샌징 쥐쇗끼들에게도 마찬가지 일 것이고
그런데
중국에서 이따구 말을 할 수 잇습니까??
바로 맞아 되지던지, 중국공안의 소환장을 받겟지요..
감히 어디서 그따구 말을 나발 거려..
무인공장 하나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산업걔편이 이루어저야 하는지 생각해 보세요.
무인공장에 보급되는 모든 자재가 또 다른 무인공장에서 만들어지는 것 아닙니다.
더 먼 미래에서는 그런것도 가능할지 모르겟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무인공장에서 말라버린 노동자들은 어떤 형태던지 다른 공장에서 노동을 제공하고 급여를 받게 되어 잇습니다.
이런 것이 다 한 사회내에서 유기적으로 조합되어 이루어집니다.
그 꼭대기에 잇는 무인공장의 소득을 자본주가 다 갖어간다는 발상 자체가 반동적입니다.
소련 시절 같으면 시베리아 보넷겟지요.
미국에서 처럼 중국에서 깝치다 좆됀 잭마.
니들은 이런것을 공산주의 체제의 강압이라고 하더라고
빙쉰 쇗끼들 .....실로 가소러워서니....
니깐 쥐쇄끼때들의 그 저렴한 해골로 어떻게 공산주의를 이해 할 수 잇것냐??
다른소린,
사회주의 말고 어떻게 미래의 노동없는 사회가 만들어 질 수 잇는지....감히 상상조차 되지 않습니다.
이게 시장으로 가능해요??
만약에 가능하다면 그게 어떤 모습일까??
중국이라 하여 노동과 노동소득의 괴리 관계가 남의 이야기가 이미 아니고,
어떤 형태던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중국공산당의 그 머리 좋은 놈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 하려 하고 잇을까요?
다른소린 모릅니다.
하지만 다른소리가 한 가지는 분명하게 추측해 볼 수 잇습니다.
그들은 이 문제를 경제적, 사회적인 해결 보다는 정치적으로 해결 할 것이다 는 것인데..
자유 민주주의에 쩌러 사는 놈들은 또 나발 거려 되겟지요
-공산주의 통제사회 답다.....
-저기에 무슨 인간의 자유가 잇나??
이들이 말하는 그 "통제" "자유" 라는 것이 대체 무엇인가요?
지난 40-50년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줄기차게 민주적인(민주적이지도 않더먼) 선거만 해 온 놈들의 "무능" 과 중국의 "통제"중 무엇이 더 악질적입니까?
서너명의 개인이 미국의 부의 대부분을 소유하고, 더 소유하겟다고 달겨들며, 니들은 기본소득이나 받아 처 먹으라는, 부와 권력이 철쩌하게 양분화된 체제에서 무슨 놈의 "인간의 자유" 를 찾을 수 잇나?
미국은 죽엇다 깨어나도 중국을 절대 이길 수 없다고 햇지요?
마르크스는 사회를 경제적 영역인 토대와 비경제적 영역인 상부구조라는 두 개의 층위로 분석햇습니다.
- 토대 (하부 구조): 사회의 경제적 기초(생산력과 생산관계)를 말합니다. 마르크스는 이 토대가 사회의 성격을 근본적으로 결정한다고 보았습니다.
- 상부 구조: 법, 정치, 종교, 교육, 이데올로기 등 비물질적인 영역입니다. 이는 토대(경제적 조건)를 유지하고 정당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막스의 주장에 동의 하던 말던, 토대와 상부구조 간엔 심각한 갈등이 진행중에 잇다는 어떤 영감을 받을 수 잇고
자유 민주주의 체제 와 자본주의간의 갈등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잇는 나라는 미국입니다.
실리콘 벨리의 무식하고 천박한 엔지니어들이 한껏 지들 멋대로의 개소리를 퍼트리고 돈을 긁어 모으고 사회를 유린하고 잇지만,
미국의 자유 민주주의가 할 수 잇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는 삼전전자의 등에 타 버린 이재명표 한국의 경우과 꼭 같습니다..
중국은 토지, 노동, 자본, 기술, 에네지, 빅 테이타 ....모든 경제요소를 공공재로 봅니다..국가가 소유하고 공산당이 관리하지요.
공공재이니 공중의 이익에 맞게 계획하고 운영하고 통제합니다...
이 역할을 중국 사회의 가장 튀어난 두뇌집단인 중국공산당이 합니다.
국민주권??.......
국민이 주인??.................개 죶지나 처 빨라고 하시고...
국민의 선택??.........니들이나 실컷 처 하시라....
니들은 이런 선택을 민주주의라고 하더라.......차라리 미쳣다고 하그라..
AI에 대한 사람들의 예상이 맞다면, 결론은 매우 간단합니다..
AI기술을 통해 부와 권력을 더욱 더 고도화, 집중화 시키고, 실리콘 벨리의 무식하고 허접한 이공계 놈들이 사회를 지배하고 할거 하게 하고, 니들은 그들이 던저준 기본소득이나 받아 처 먹고 사는 고도의 기술 관료주의 체제로 갈 것이냐?
아님,
인간을 단조로운 노동에서 해방시키고, 노동 시간을 단축하며, 교육과 창의성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고, 작은 금전적이익이 아닌 인류 전체의 번영으로 기술이 기여하도록 하게 할 것인가??
AI는 두 가지 미래를 모두 가능하게 할 겁니다..
어떤 미래가 현실이 될지는 기계나 기술 자체가 아니라 기계과 기술을 지배하는 정치 및 철학, 이데오르기와 금융 시스템에 의해 결정될 것입니다.
니들의 자유 민주주의 체제는 ...그 모든면에서 사회주의 보다 열등한 것은 말 할 것 도 없고
그 자유 민주주의 체제 자체가 진화가 아닌 퇴행 체제라는 것이다.....응??
실리콘 벨리의 무식한 이공계놈들의 저렴한 해골에나 의존하는 쓰레기 체제..
니들은 이런 것을 "자유" 라고 하더라...
어진간히 꼴깝질들 떨그라......응??
모든 시대는 그 시대의 파시즘을 갖고 잇다.............프리모 네비
21세기의 파시즘은 민주주의다..............................알렝 바데우..
자본주의은 이미 그 내용년수를 훨씬 지나 지금까지 연명하고 잇다.
Capitalism has outlieved it's usefullness life.
버릴것은 빨리 버리그라....
그것 더 썩어 뭉그러지지기 밖에 더 하더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