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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힘들게 하는건 이글스로도 충분해..

작성자다른소리|작성시간26.06.09|조회수20 목록 댓글 0

https://youtu.be/T-M7rgGnebk

야구 안 본지 너무 오래되서니..

프로야구에서도 이런일이 벌어지나 봐요??

 

https://cafe.daum.net/othersound/tE84/13

날 힘들게 하는건 이글스로도 충분해..

 

다른소리가  이 여자분에게 물어 봣써요..

저게 무슨 뜻이냐고..

날 힘들게 하는 것은 한화 이글스로도 충분하다...는 뜻입니다....라고 하더라고

 

-그러니까 그것이 무슨 뜻이냐고??

 

한화 이글스가 죽 쓰고 잇습니다....를  은유한 것입니다...라고 답 하면 참 편햇을 것인데 

혀튼..

한국말이 갈 수록 어려워 집니다.

다른소리의 언어 이해력이 추락한 것이던지..

 

롯데의 팬으로 살아 간다는 것............그런 영상은 본것 같은디..

 

이때가 윤석열 탄핵전의 일인데..

한화가 아직도 죽을 쓰고 잇는가 보지요??

그 여자분은 진짜로 한화 팬 이라고 햇습니다..

 

 

선린상고 암흑기 시절에,

3명의 투수가 잇엇습니다.

한 놈은(별명 꼴뚜기) 선린 중학교에서 같이 올라온 놈이고 야는 중학교때 참 잘 햇습니다..

그래서 늘 마운드 때문에 죽을 썻던 선린상고의 약점을 보완한 것인데..

고등학교 진학 후 에는 이렇다할 성적을 보이지 못 햇습니다...그냥 그런 보통이상 정도만..

 

또 한놈은........야가 ...야가 ..

아마도 지금 생각해 보니.....입스 같은 것을 격엇지 않앗나 싶은데..

야는 스트라익을 못 던저..

 

뭐 별 수를 다 써봣겟지요...

누구 보다도 본인 자신이 가장 답답햇을 것이고..

 

어떤 시합에서는  아예 가만히 둬 버리더라고..

니 할때까지 해 봐라.....뭐 그런

 

https://youtu.be/YGznMfxD64E

 

이런것..

 

그것을 홈 프랫뒤 백 그물망뒤에서 앉아서 봣는데..

본래 이런곳엔 일반인들이 들어 올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고등학교때의 다른소리 기질이라면 들어 갓지요..

 

그때 포볼로만 5점인가 주더라고..6점이던가?

스트라익 2개?

 

야가 고등학교 졸업 후에도 야구를 계속햇는지는 모르겟고.

꼴뚜기는  그때 중앙대학으로 진학 햇습니다..

본인은 건국대학를 가고 싶엇는데....실력 미달...안 받아 주더라고...

 

 

ob 베이어스 창단 멤버...를 첫더니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투수 (Pitcher)

  • 우완: 박철순, 계형철, 김현홍
  • 좌완: 황태환, 선우대영
  • 언더핸드/사이드암: 박상열, 강철원 [1]

 

 

김현홍이  다른소리 선린상고 동문입니다..

 

고양 삼송리 농협야구장에서 시합하고 잇던 야를 만낫는데....물론 야는 다른소릴 모르지요..

꼴뚜기와 고1, 고 3 한 반이엇다고 하니 

미주알 고주알 다 알려 줫습니다..

그놈은 중앙대학 진학 이후에는 야구를 그만 두엇다고 하엿고

광수 하고도 잘 지내고 잇다면서...

 

언제 봣다고 ...별나게 친한척 반말 찍찍 해 되면서...ㅋ

 

쫄랑이 김광수..

 

야는 고등학교때도 수비를 안정적으로 잘 해서니 2학년때 부터 주전으로 뛰엇습니다.

다른소리 1년 후배

승질 드런 울 행님의 선린상고  2년 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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