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소리가 살앗던 시대가.....모든것이 다 부족하던 시절 아닙니까??
물질적인 것은 말 할 필요도 없고, 정신적인것, 제도, 소프트웨어 조차도 다 부족하던 시절입니다
그래서....제도의 개발과 정착을 참 중요하게 생각햇썻지요..
-제도의 뒷 받침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라고 쉽게 생각햇습니다.
그런데 오늘날에 되 돌아 보면.....왜 저런 생각을 하엿을까 싶어요.
중요한 것은 사람이고...하고자 하는 사람의 의지인 것이지..
제도가 아무리 좋아도 하고 싶지 않으면 못 하는 것이고
제도가 아무리 억망이라도 하고 싶다면 방법은 찾아낸다.....는 것이 다른소리 인생경험이 주는 교훈입니다.
항상 중요한 것은 사람입니다.....사람과 사람의 의지가 절대적으로 중요하고
법과 제도는 어차피 부수적인 것..
시티즌 유나이티드의 판결에 저항하는 미국의 각 주들의 모습을 보면서
다른소리 군발이 시절이 불쑥 엉뚱하게 생각이 납니다.
그때도 구타 금지는 달에 최소 한번은 전통으로 계속 떨어졋습니다.........제도
그런데 그깐것 누가 신경이라도 씁니까.................................................사람
군발이 쇗끼들이 왜 군발이 쇗끼들이냐면,
구타금지?.....그래 복명하지....
그러면서 꼬집어..
꼬집기가 구타입니까??
모자 체양을 잡고 당기면서 주먹으로 얼굴을 짖 뭉기면......이게 구타야?
즉, 구타의 정의를 바꿔 버린 것이지요..
그리고 합법적으로 짓 니기는 것이니.......
아효
목하 미국의 각 주들이, 대한민국 군발이 쥐새끼때들이 하는 짓에서 아이디어를 얻엇는지 모르겟습니다.
이 꼬집기를 앙탈부리는 여자들 꼬집기 정도로 생각하면 군대 안가본 놈들입니다..
다른소리가 마지막 유격들어갈 때에
먼저 유격을 갓다 온놈들 온몸에 다 피멍이 들어 왓씁니다.
유격이 타 부대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훈련이다 보니....
구타를 하엿을때 성질더런 놈들 미친척 하면 골치 아플것 아닙니까?....
원칙대로 하자고 게기면 어쩔건데?
그래서 나름의 요령을 피운것인데..
줘 터지는 것엔 도가 튼 놈들이지만, 언제 꼬집어 뜯겨 봣썻냐고...
그래서 정말 오지게들 뜯겻는데.....차마 쌩눙깔로 봐 줄 수가 없써..
군발이 쇗끼들 아구힘이 또 얼마나 좋냐고..
-에고....이런 빙쉰쇗끼들..
-아니 그것을 다 당하고 자빠졋냐??
-짠밥은 어디로들 처 먹것냐? ...이 화상들아....
-놀고 잇네
-그래 너 어떤 모양으로 돌아오는지 보자..
그런데 다른소린 진짜 말짱하게 돌아 왓거덩..
-이야.....거 신비 하네..
-니들이 짠밥을 나이롱뽕으로 처 먹은거야..
-이것들...이등병부터 다시 시작해야 해....
-계급장 다 때.........씨발놈드라..
이게요..
김여사가 제파식 공격을 햇쓰요..
꼬집어, 비틀어, 뜯어...
이미 어려서 부터 충분한 방어 과정을 수료 하여서니..
아니 왜 꼬집게 가만히 잇냐고...
꼬집으려 하는 순간 살짝만 각도를 틀어주면 되는 ...그 간단한 요령을 몰라
다른소리가..
유격받다가 대가리 박고 잦다고 햇지요?
다른소리 하고 잇는 모양이 쫌 부자연스럽게 보엿겟지요.
출납관이 이것을 보고 와서니 ..ㅈ병장 ㅈ병장 하며 깨웟을 것인데
자세가 뭉그러 지면서 코 고는 소리가 낫다 하고
눈을 떠 보니 ...출납관과 조교가 내려 보고 잇더라...
-기상!
-이 올뺌이 시끼.. 잣써..
-안 잦습니다.
-너 잦자나?
-방금 코 골앗쟎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아이 씨벌놈
-아 뭐 이런 시끼가 다 잇써?
출납관은 ..사고 아니네 ...생각하고 안심하고 쩌리 가 버리고
이놈하고 실강이가 벌어졋는데
잔다 ... 안 쟛다..
차렷...열중셧...
글고 꼬집을라고 하더라고..
어디서 감히..
막 잡으려는 순간 살짝 각도만 비뜰어....ㅋㅋ
-차렷.
-움직이지 마..
그러다 코스 이동!
야가 얼마나 분통이 터졋던지
다음 코스 조교에게 ...다른소리 올빼미 번호를 알려주며, 존나 돌리라고 하더라고
-야야야야.
-조잡스럽게 왜 그래?
-잔 거지....그것 보면 몰라?
-그런데 잦다고 하냐?
-군대 방식대로 안 잦다고 하는 것이지..
-이 시끼가 짠밥을 똥 구멍으로 처 먹엇나..
바로 되 돌아 붙을 판인데....
출납관이 끼어들어....빨리 코스 이동이나 하자며 밀어 버리더라고..
다음코스 조교는 더 재밋썻써..
고향이 어디냐고 물어 보길레 ....목포라고 햇더니....
그럴것 같앗다...하더라고
-야...
-여기서는 자지 마라...
검은 호신갑을 끼고 잇는 놈이 땅콩....부산 놈 입니다..
-세상에나 ...
-대가리 박고 자는 놈들도 잇다는 것 말로는 들어 봣지..
-그런데 그런 사람을 내 눙깔로 보게 될 줄을 어에 알랏겐노...
-당신이 사람이요??
-그래 대가리 박고 잠이 와요??
-와 .....대단해요..
이 시끼
제대 할때 까장 놀려 먹엇써..
다른소리 복직하여 일 하던 직장에 어느날 개구리복 입고 사촌 누나와 함께 불쑥찾아와서니
백숙 한그륵씩 가득히 먹고, 부산 내려갈 교통비 받아 갓지요.
이놈 다른소리가 찾는다고 하면,
아마도 아르헨티나에서도 달려 올 것이다.....에 100원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