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어준 씨는 2012년 제18대 대선 당시 전자개표기 분류 과정에 개입이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했으며, 이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더 플랜'을 통해 투표지 분류기의 인위적 조작 가능성을 주장했습니다. [1, 2]
이와 관련된 주요 사건과 내용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제18대 대선 '미분류표' 의혹 제기
- 주요 주장: 2012년 대선 개표 시 투표지 분류기가 판독하지 못해 발생한 '미분류표' 중 박근혜 후보의 표가 비정상적으로 많았다고 주장했습니다. [1]
- 논리: 분류기를 거친 미분류표의 비율이 특정 후보에게 더 높게 나타난 것은 프로그램이나 기계적 개입이 없으면 불가능하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1, 2]
2. 다큐멘터리 영화 '더 플랜' (2017)
- 내용: 김어준 씨가 기획에 참여한 영화로, 18대 대선의 개표상황표를 전수조사하여 개표 과정에 인위적인 개입(K값 조작 등)이 있었다는 주장을 담았습니다. [1]
- 반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통계·IT 전문가들은 해당 주장이 통계적 오류와 선거 개표 시스템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되었다며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1]
3. 총선 조작설에 대한 입장
- 입장 변화: 과거 대선 조작설을 강하게 주장했던 것과 달리, 이후 제기된 사전투표 및 총선 관련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서는 선을 긋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발언 내용: 2020년 21대 총선 직후 일부 보수 진영에서 제기된 선거 조작설에 대해 "개표 시스템 자체를 전혀 모르고 하는 소리"라며 일축한 바 있습니다. [1]
이번 기회에 김어준의 K갑도 털어...두번 다시 함부러 아가리 못 놀리게 햇쓰면 좋겟써..
사실 부정선거는 우리쪽의 단골 메뉴엿습니다.
그리고 그 시절에는 실제로 많은 부정선거가 잇엇지만, 그런것 다 감안하고 선거 전략을 짜고 선거를 햇다고
자유 민주주의 체제는 선거가 핵심인데..
선거에 대해 이리 불신이 잇다면, 이것 못 하는 것이지요.
다른소린 제발 그리 됫쓰면 좋겟써요....이놈의 선거만 없다 해도 어찌 견뎌 보겟써..
선관위의 책임이던 또 누구의 책임이던,
이번 기회에 두번 다시 선거 부정에 대한 소리가 나올 수 없게 확실하게 정리 햇쓰면 좋겟습니다..
김어준이 같은 돼야지 쇗끼도 더 이상은 보지 않게 확실하게 묻어 버렷쓰면 좋겟고..
구로구청 부정 선거 사건...진압 사진
피해 규모: 진압 과정에서 수많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1,000여 명이 연행되고 200명이 넘는 시민·학생이 구속되는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1, 2]
4. 29년 만의 개표와 진실 (2016년) [1]
- 87년 체제 30주년을 앞두고 한국정치학회의 제안에 따라, 사건 발생 29년 만인 2016년 7월 21일 투표함이 마침내 공개 개표되었습니다. [1]
- 개표 결과: 투표함 내부에서는 총 4,325장의 투표용지가 나왔습니다.
- 평가: 노태우 후보의 표가 압도적으로 많이 나와 당시 여당인 민정당 주도의 군부대 내 대리투표 및 강압적 투표(소위 '군 부재자 투표 부정') 의혹을 완벽히 씻어내지는 못했습니다. 다만, 전체 표수 자체가 선거 당락(노태우 후보 200만 표 차 승리)을 바꿀 규모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1, 2]
구로동은 그 당시에도 호남 사람들의 소굴이고, 요즘에도 그럴겁니다..
요즘 감각으로 해석하면, 광주에서 윤석열이 80%을 득표 햇다는 것입니다.
이건 ....누가 봐도 부정선거 맞아요
AI에서는 설명이 빠졋지만,
29년만에 개표 결과, 부정선거임이 분명한데, 부정선거라는 증거가 없다고 결론을 내렷습니다.
부정 선거는 맞는데 증거가 없다.....
이걸 어짭니까??
최소 법리적으론 합법적인 선거가 되는 것이지요.
이번 선거용지 부족 사태는 부정선거와는 전혀 결이 다른 문제이만,
선거에 대한 신뢰를 크게 해첫습니다.
군부 독제 정권 시대를 살아왓던 세대로써 이런 사건은 그냥 멍 해요..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잇는가.......분개를 해야 하는데...
그 상대가 누구여야 하는지도 잘 모르겟고,
더구나....
먼저 선제적으로 분개하여 날 뛰는 년놈들이 수구 꼴통, 민주주의 괴물들이고,
그들이 만들어 퍼트리는 비됴를 보면 이들이 노리고 잇는 것이 무엇인지 너무 노골적이라
함께 하기도 어렵습니다.
참정권 보장??
갈보가 외치는 순결 보장 같구요
그냥 가소오로와
이명박 정권때 광우병 시위 ....얼마나 갓지요?
함 보지요............
얼마나 삐대는지...
세월호 서명대에서도 ...노무현교 미친개들이 들이 닥처 ...영 불편 햇엇습니다.
야나들은 시도 때도 없이, 처 먹은 뇌물이 뽀록나 되진 교주님 타령이라..
서명지기간의 다툼도 많앗써요.
그런데,
그것이 정권퇴진 투쟁이 되기는 어렷다고 판단이 들엇던지 어느 순간에 싹 다 빠지더라고
다른소리가 끝까지 서명대에 잇을 수 잇엇던 것은
남은 서명지기들 간에 정치 이야기(특정 정치인이나 정당이 언급되는 이야기) 절대 하지 말자는 일종의 묵계가 잇엇고
이것이 잘 지켜졋기 때문인니다.
그들과 식사 하지 않고 통성명 하지 않고 거리를 두엇던 것도 좋앗던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모이면 반드시 갈등은 생기게 되어 잇습니다.
소화 하지 못할 갈등은 피해야지요..
누군가 서명대에 갖어 놓앗던 노무현 판화...사람사는 세상..
그것 쫘악 다 찌저 버렷지요.
어디서 ...그딴 선전선동물을 서명대에 갖다 놔...
재수 없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