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막혀 잇다면, 그것을 뚫고 가려 쌩 똥을 쏴는 것도 방법이겟지만
돌아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우리가 학교 다니면서 선생들의 강의를 통해 공부를 하는 이유도....돌아가는 방법이지요.
내는 잘 모르겟써....그런데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면 알수 잇써....얼마나 좋냐고.....편해
나는 중국이 망할것이라고 생각하고 잇는데, 아니라고 해
나는 잘 모르겟써....
이럴때도 돌아가 보세요...... 혼자 뚫고 가겟다고 지뤌염봉 떨지 말고..
딘 베이커는 서방의 주류 경제학자입니다..
좌파도 아니고, 사회주의자는 절대 아니고, 공산주의자라고 하면 거품 처 물고 뒤집어질 사람입니다.
기존의 자유 민주주의 체제만으로도, 비록 완벽한 세상은 아니더라도, 한 국가로써, 공동체로써의 어울려 살 수 잇는 견딜만한 세상정도는
만들수 잇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다른소리 같이 전라도 놈도 아니고,
빨갱이도 부족하다, 아나키즘이 왓다다.....라는 해 맑은 소리나 나발 거리는 사람도 아니고
당신네들의 기존의 생각과 별 차이 없는....하지만 그런 약간의 차이 때문에 주류가 아닌 아류 취급을 받고 잇는 서구 경제학자이니
즉
안심하고 들어봐도 되는 주장이니 ....들어 보라는 것입니다.
그 교주님 할렐루야나 나발거려되는 밥맛 떨어지는 돼야지 쇗끼+ 간접시 쇗끼들의 암짝에도 필요없는 개소리 말고
이런것에서 우회로를 생각해 보세요..
Re: Re: Re: 중국 망하고 잇나?
다른소리추천 2조회 9626.05.09 10:3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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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본문내용
딘 베이커가 보고 잇는 중국 이라고 생각하면 되겟습니다. 딘 베이커를 좌파나 사회주의자로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기존의 자본주의, 자유 민주주의체제로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충분히 합리적이며 조화로운 세상을 만들수 잇다고 생각하는 사람 이라 볼 수 잇습니다.. 이런것은, 딘 베이커나 그 아류의 사람들에겐, 기존의 자본주의, 자유 민주주의체제가 본래적의미의 자본주의도, 자유 민주주의 체제도 아니다는 소리이기도 합니다.. 당신들이 그 자본주의, 자유 민주주의 라는 것을 참 크게 잘못 알고 잇다고.........응?? 이런 말들을 돌리고 돌리다 보면, 결국은 같은 말로 돌아옵니다. 다른소리가 중국, 사회주의를 통해 하고자 하는 말이나, 딘 베이커가 원칙적인 자본주의, 원칙적인 자유 민주주의를 통해 하고자 하는 말의 종착점은 같습니다. 문제는 그런 논법과 시각이 아니고, 갱상도+ 개됵교 미친개때들에겐, 그 어떤 주장을 어떻게 하더라도 다 들리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그들에게 어떤 주장이 어떻게던 들리기 시작한다면, 이미 그 사회는 어떤 방향이던 바꿔기 시작햇다는 것이겟지요. 그런데 딘 베이커식 주장으로 그런 일이 벌어질 것 같아 보이진 않습니다. 딘 베이커는 그래서 틀렷습니다. Is Chinese AI the Remedy to Inequality? Dean Baker The world is leaning on China a lot these days as a counterweight to the lunacy of Donald Trump. No one has illusions that China and its leader, Xi Jinping, are champions of democracy, but at a time when the US president is gleefully bombing boats and countries, and debating which regime to change next, China is an island of sanity. I’ve made the analogy to Stalin in World War II, which continues to be appropriate. Roosevelt and Churchill had no illusions about Stalin’s USSR as a beacon of democracy, but they understood the essential role it played in defeating Hitler. China can play a similar role in protecting the world from the craziness emanating from the White House. 오늘날 세계는 도널드 트럼프의 광기에 맞설 대항마로서 중국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그 지도자 시진핑이 민주주의의 수호자라고 착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미국 대통령이 보트와 국가들을 즐겁게 폭격하며 다음에는 어느 정권을 교체할지 논의하고 있는 이때, 중국은 제정신을 유지하고 있는 섬과도 같습니다. 나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스탈린을 예로 들었는데, 이는 여전히 적절한 비유입니다. 루스벨트와 처칠은 스탈린의 소련이 민주주의의 등불이라고 착각하지 않았지만, 히틀러를 패배시키는 데 있어 소련이 수행한 필수적인 역할을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중국도 백악관에서 뿜어져 나오는 광기로부터 세계를 보호하는 데 있어 그와 유사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 당장에 반론이 나올 수 잇겟지요? 루스벨트와 처칠은 민주주의자냐?..그들이 기준이 될 수 잇느냐??...라는 근본적인 질문부터, 루스벨트의 뉴딜과 처질의 대영제국주의 히틀러의 파시즘이 무슨 차이가 잇는가?..라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반문도 할 수 잇습니다. 딘 베이커는 경제학자이지, 사상가나 역사학자 사회학자가 아닙니다...더구나 미국식 경제학자.... 미국 경제학...으ㅡㅡㅡㅡ 갈보에게서 정조를 바란다면, 그건 당신이 틀린것이지요.. 그런쪽을 따저 보고 싶거덩, 마이클 허드슨이나 비제 파사드 등 좌파나 사회주의자들의 글을 읽으면 될 것 같습니다. 대중들을 상대로한 일반적인 설명이라고 생각하세요. 갱상도+개됵교 미친개들에서 던저지는 사료라고 생각해도 되고, AI is one area where its role may prove to be extremely important. There have been many hugely overblown stories about how AI is going to take all the jobs and leave the rest of us unemployed and destitute. This is an old theme about technology. Those of us who lived through the tech boom in the 1990s recall similar stories back then. There was even a boom in stories of technology-driven mass unemployment in the 1950s and 1960s. A famous novel of the time envisioned such a world in the not distant future. The fear that a new technology, in this case AI, will take all the jobs is not a new one. AI는 중국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게 입증될 수 있는 또 다른 분야입니다. AI가 모든 일자리를 빼앗아 우리 모두를 실업자와 빈곤층으로 전락시킬 것이라는 과장된 이야기들이 그동안 무수히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는 기술에 관한 아주 오래된 단골 주제입니다. 1990년대 정보기술(IT) 붐을 겪은 세대라면 당시에도 이와 유사한 이야기들이 있었음을 기억할 것입니다. 심지어 1950년대와 1960년대에도 기술 발전에 따른 대량 실업 시나리오가 유행처럼 번진 적이 있습니다. 당시의 한 유명 소설은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펼쳐질 그런 세상을 묘사하기도 했습니다. 새로운 기술(이 경우에는 AI)이 모든 일자리를 빼앗을 것이라는 공포는 결코 새로운 현상이 아닙니다. === 이런것은 결론적으로 말 할 필요는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되 돌아 보니, 기술이 일자리를 줄이는 경우 보다는 새로운 일자리를 늘렷다고 하여 이런 것이 미래에도 반복할 것이다는 추정은 너무 나른합니다.. 기술이 끊임없이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 하엿고 그 결과 노동시간이 와장창 줄어들고 노동의 강도도 현저하게 약해진 것도 사실입니다. 이글에서도 염려하는 것 처럼, 기술의 변화와 체제의 변화, 사회의 변화가 더불어 함께 진행되지 못 하는 것도 큰 문제이고, 이런 갈등은 역사적으로 되 돌아 보아도 엄청난 사회적 파국을 만들엇습니다. 간단하게, 중국이 없엇다고 가정을 해 봅시다. 미국의 ai독점이 세상을 어떻게 비틀엇을것 같아요?? 소련이 없엇다면 나찌가 세상을 어떻게 비틀엇을 것인가??...같은 관점을 더 확장 시켜 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jv2oF1uRykQ?feature=share 이 비됴에서는 잘렷지만, 그런 시대가 되면, 주4일 근무하는 시대, 사람들이 일 보다는 레저를 더 많이 즐기는 시대가 된다.. 고도 하엿습니다.. 그런 시대가 왓나요?? 혹자는 김대중이 엘빈 토플러를 이야기한것 아니냐?.. 하지만...내 알바 아니고, 김대중은 기술을 통해 그런 시대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 햇지만, 그런시대의 도래를 이야기한 사람은 수 없이 많앗고, 그 설명의 방식도 각기 다릅니다. 케인즈의 예측대로 라면, 세계는 이미 유토피아 세상에 들어섯써야 햇고 막스의 예측대로 라면 우리는 공산주의는 아니더라도 사회주의 세상을 구현 햇써야 합니다. 이게요.. 다른소리가 지금도 버리지 못하는 자본주의 반드시 붕괴한다는 신념 처럼.....결론적이지 않더라고 우리는 우리가 자본주의를 통해 발전하여 나온 기간 보다 훨씬 더 오랜기간을 기다려야 할지 모릅니다. 그것 암도 모르는 일이고.. 어찌 어떻게 되겟지....라는 막연한 생각 보다는 여러가지에 촛점을 맞춰, 매우 심각하게 들여다 보고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중국 공산당은 정치색 없이 이런것을 고민하는 가장 순수한 집단입니다. (또 중국 이야기냐고??.. 니들이 심심하면 자유, 민주주의, 인권 나발 거려 되는 것과 꼭 같어... 다른소리에겐 그래) Even if the prospect of mass unemployment is unlikely, there is a real concern that it will lead to even greater levels of inequality. Just to be clear, it is not the technology that creates inequality; it is the laws that govern its use. It’s unlikely that people would be making big fortunes on AI if the government didn’t grant patent and copyright monopolies to its developers. 대규모 실업의 가능성이 낮다 하더라도, 이것이 훨씬 더 심각한 수준의 불평등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실질적인 우려가 존재합니다. 분명히 짚고 넘어갈 점은, 불평등을 만드는 것은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기술 사용을 규정하는 법률이라는 사실입니다. 정부가 개발자들에게 특허권과 저작권 독점력을 부여하지 않았다면, 사람들이 인공지능(AI)으로 거대한 부를 축적하기는 어려웠을 것입니다. === 매우 간단하게 보이지요?...정말 그런가?? 그들이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만든 가장 큰 이유는 재산권의 확보 라고 햇지요? 자유 민주주의 체제는 새로운 재산권을 끊임없이 만들고 법제화 하여 강제하고 독점화 시켜온 체제입니다. 지적재산권?........이것 20세기만 해도 아무도 이해를 못 햇습니다. -정부가 개발자들에게 특허권과 저작권의 독점력을 부여하지 않았다면~~~~ 이게 가능하냐는 것이지요.. 자유 민주주의 체제에서 이것이 가능하다고 말 할 수 잇다면 갈보촌에도 처녀가 잇다...고 하는 격이니.. 그러면 갈보촌이라는 단어를 바꿔야겟지요?? 아님 처녀라는 단어의 의미를 바꾸던지.............. 중국에서는, 노동, 자본, 토지, 기술, 에네지, 데이타...등 생산요소는 사유재가 아닌 공유재입니다. 어느체제가 특허권 저작권의 독점력을 박탈 하여 사회화 하기 더 쉬워 보입니까? 아.....그리 독점력이 박탈되면 대체 누가 해골 깨지게 노력을 하려 하겟냐고?? 구 소련 공산주의 체제는 대체 무엇으로 서구 국가들과의 그 엄청난 기술격차를 그리도 짧은 기간동안 그리도 쉽게 줄일 수 잇엇을까요? 과학자들을 다 시베리아로 유형 보네 두둘겨 패서 만든 것입니까?? 지식은 공유 되엇을때 오히려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냅니다. 중국의 기술 굴기를 독점력으로 설명할 수 잇써요?? But let’s leave that issue aside for a moment. The story of mass inequality is one where the AI makers are selling a product of enormous value that displaces millions of workers, including relatively highly paid workers. As a result, they can command huge profits from their AI. 하지만 그 문제는 잠시 제쳐두기로 합시다. 거대한 불평등에 관한 이야기는 AI 제작자들이 상대적으로 높은 임금을 받는 노동자들을 포함해 수백만 명의 노동자를 대체하는 엄청난 가치의 제품을 판매한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 그들은 자신들의 AI를 통해 막대한 수익을 거머쥘 수 있게 됩니다. Clearly, there is some validity to this story in that AI can displace labor in many areas, some of it highly paid. For example, AI can do much of the work in preparing legal briefs that is now done by lawyers. It’s not clear that AI will, on net, reduce the demand for lawyers, but it can substantially increase the productivity of lawyers. 분명 AI가 고소득 직종을 포함한 여러 분야의 노동을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이야기는 어느 정도 타당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변호사들이 하는 법률 서면 작성 업무의 상당 부분을 AI가 대신할 수 있습니다. AI가 결과적으로 변호사 수요를 줄일지는 확실치 않지만, 변호사의 생산성을 대폭 높일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But the fact that AI can lead to large gains in productivity doesn’t necessarily make the AI companies rich. That depends on the extent to which competition brings the price down. 하지만 AI가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킨다고 해서 반드시 AI 기업들이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경쟁을 통해 가격이 어느 정도까지 낮아지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To take an earlier technology, Dell is the largest manufacturer of computers in the United States. It is a successful and profitable company. Its market capitalization is less than $140 billion. That’s a good chunk of money, but less than 1/30th of Nvidia’s $4.8 trillion market capitalization. The fact that the PC is an incredibly useful product that has hugely increased productivity has not meant that PC makers would get immensely rich and dominate the economy. The reason is that competition, even with weak antitrust enforcement, has forced down the price so that most of the benefits have largely gone to consumers. 이전 기술의 사례를 들어보자면, 델(Dell)은 미국의 최대 컴퓨터 제조업체입니다. 이 회사는 성공적이고 수익성이 높은 기업입니다. 델의 시가총액은 1,400억 달러 미만입니다. 이는 상당한 액수이지만, 엔비디아(Nvidia)의 시가총액 4조 8,000억 달러와 비교하면 30분의 1에도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PC가 생산성을 엄청나게 향상시킨 매우 유용한 제품이라는 사실이, 곧 PC 제조업체들이 막대한 부를 쌓고 경제를 지배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독점 금지법 집행이 느슨한 상황에서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가격이 하락했고, 그 결과 발생한 혜택의 대부분이 소비자들에게 돌아갔기 때문입니다. This is where the Chinese AI makers come in. While the leading US makers may still be somewhat ahead by many measures, the Chinese companies are able to make AI products available to users, which likely meet most of their needs, at prices that are a fifth, a tenth, or even less than the price charged by the leading US companies. For this reason, Chinese AI is beating out US in adoption through much of the world. Apparently, Chinese AI is even gaining many customers in Silicon Valley, both because of its lower price, but also because it is open source, which mean companies can alter it to fit their needs. This also means that a company can run the Chinese AI on their own systems and they don’t have to turn over control of sensitive company data. 이 지점에서 중국의 AI 업체들이 등장합니다. 여러 지표에서 미국의 선두 업체들이 여전히 다소 앞서 있을지는 모르지만, 중국 기업들은 미국의 선두 기업들이 책정하는 가격의 5분의 1, 10분의 1, 혹은 그보다도 훨씬 저렴한 가격에 사용자들의 요구 사항을 대부분 충족하는 AI 제품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중국의 AI는 전 세계 많은 지역에서 채택률 면에서 미국을 앞지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AI는 저렴한 가격뿐만 아니라 오픈 소스라는 장점 덕분에 실리콘밸리에서도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오픈 소스는 기업이 필요에 맞게 AI를 수정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이는 기업이 자체 시스템에서 중국 AI를 실행할 수 있게 해주어, 민감한 회사 데이터를 외부 업체에 넘겨주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뜻합니다. === 다시 한번 근본적인 물음으로 돌아 갑시다.. 중국은 어떻게 미국의 1/5, 1/10의 가격으로도 ai를 공급할 수 잇을까?? This Chinese competition is a huge deal not only for bringing AI prices down, but also for preventing fascist clowns like Elon Musk from getting endless money. While Musk may always be insanely rich, if investors ever learn arithmetic and value his companies based on their profits, he will have far less money. (Tesla has a price-to-earnings ratio of 360. If it had a more normal, but still high PE of 20, Musk’s stake would be worth a bit more than 1/20th its current value.) 이런 중국과의 경쟁은 단순히 AI 가격을 낮추는 것뿐만 아니라, 일론 머스크 같은 파쇼 광대들이 무한정 돈을 벌어들이는 것을 막는다는 점에서도 매우 중요합니다. 머스크는 언제나 엄청난 부자이겠지만, 만약 투자자들이 산수를 배우고 기업의 가치를 수익에 기반해 평가하게 된다면 그의 재산은 훨씬 줄어들 것입니다. (현재 테슬라의 주가수익비율(PE)은 360에 달합니다. 이것이 여전히 높긴 하지만 만약에 보다 정상적인 수준인 20 정도였다면, 머스크의 지분 가치는 현재의 20분의 1을 조금 넘는 수준이었을 것입니다.) ===지금의 미 주식시장에 얼마나 많은 거품이 잇는지를 빈정거리는 말로 읽으시기 바랍니다. 투자자-투기꾼들이 기본적인 산수만 배웟다 해도, 지금과 같은 묻지마 투기질 따윈 하지 않앗을 것이다...는 빈정거림입니다. 이것이 노무현이 미처 날튀엇던 동북아 금융허브와 무슨 차이가 잇냐 싶고요. 진보라는 것들이 민주주의을 미끼로 얼마나 사악한 장사질을 처 해 왓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이런 투기판을 민주주의와 연결 시킬 구상을 할 수 잇는지... 그냥 ...허탈 할 뿐입니다. 부통산 투기질과, 주식 투기질 중 어느쪽이 더 악성이지요? 두 말 할 필요조차 없이 주식 투기질이 더 악성입니다. 부동산은 어쩧던 썩은 땅이라도 남지만, 주식은 종이 말고 무엇이 남지요? 부동산은 어쩟던 일정 기간을 기다려야 합니다...그것이 투기던 투자던 어쩟던 일정 기간 돈을 묵어 두어야 한다는 자본주의 시장의 상식이 비용으로 작동한 다는 상대성이라도 잇지요 주식은 나노 세컨 단위로 돈이 왓다 갓다 합니다.....이게 뭐 하자는 겁니까?? 부동산은 투기질을 하고 싶어도 일정한 돈이 없으면 못해요...아시리 판 앞에 경찰복이라도 입은 놈이라도 서 잇다는 것인데 주식은 개나 소나 쥐쇗끼나 갱상도나 개됵교나 다 할 수 잇써..............이게 대체 몹니까?? 이게요... 이제와서 생각해 보니,,,, 야들이 --이 진보라는 쥐쇗끼들이-- 이런 부동산의 폭등도 자신들의 업적이라고 생각 햇던 것 같어.. 삼성과 강남놈들에게는 ...저 쥐쇗끼때들 집권 시켜 봣더니...오히려 때돈 벌게 되더라....라는 심리적 안정감도 주엇을 것이고, 아마도 아마도, 노무현의 자살에 가장 속으로 곡질을 햇던 놈들이 바로 이 강남과 삼성놈들 아니엇을까?? 아니여?? 죠 지나 까...........쥐쇗끼드라.. We should have that conversation about intellectual property rules that make the Musks of the world ridiculously rich. We should also be changing rules on things like bankruptcy that private equity barons to get rich by buying companies and putting them into bankruptcy. Unfortunately, we have not yet advanced to the point where we can have a serious discussion on the ways we structure capitalism to generate inequality. Perhaps one day we will, but until then, we should be thankful for Chinese competition. 우리는 머스크 같은 이들을 터무니없는 부자로 만드는 지식재산권 규정에 대해 논의해야 합니다. 또한, 사모펀드 거물들이 회사를 인수한 뒤 파산시켜 부를 쌓는 행태를 가능케 하는 파산법 등의 규정도 바꿔야 합니다. 불행히도 우리는 불평등을 야기하는 자본주의 구조 방식에 대해 진지하게 토론할 수 있을 만큼 아직 진보하지 못했습니다. 언젠가 그런 날이 올 수도 있겠지만, 그때까지는 중국의 경쟁 구도에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딘 베이커는 언젠가 그런날이 올 수도 잇겟다....는 희망을 놓지 않앗네요..미국 경제학자 다워요........ 그걸 어쩌냐고....야나들이 아큐라고 햇지요?... 야나들의 자신들의 체제에 대한 확신과 여전히 버리지 못하는 희망과 미련은 청조말의 짱꼴라놈들의 "정신승리" 와 꼭 같아요. 바뀐것이 없는데, 더 악질화 되는 방향으로 바뀌는데.....어떻게 그런 날이 올 수 잇지요?? 지적재산권 규정이 더 강화될까요? 더 약화될까요? 사모펀드가 더 대형화 될까요? 더 찌그러 들까요??? 어떤 의미에서 보면 히틀러와 맞서고 잇는 소련이란 비유가 정말 적절한 비유인듯 합니다. 딘 베이커는 미국을 히틀로로 중국을 소련으로 묘사한 것이니 히틀러가 스탈린에 와장창 깨졋다는 그 역사적 사실이 주는 쾌감 때문 이겟지요.. 히틀러가 스탈린에 와장창 깨져 찌그러 졋듯이, 미국도 중국에 와장창 깨저 찌그러져 버렷쓰면 좋겟습니다. 파시즘이 세계를 지배 하게 할 수 는 없는 것이쟎어....공산주의에 대한 것이냐...니들 꼴리는 대로 판단 하더라도.. 미국이 존재 하는 한은 다른소리가 중국을 비판 하는 일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햇지요? 딘 베이커의 말은 그런 의미에서도 적절합니다. 히틀러가 건재 하는데 스탈린을 욕 할 수 는 없는 것이잖어.....그쟈??..그 쟎어 쥐쇗끼 쐣끼드라... 딘 베이커는 그 때 까지는 중국의 경쟁구도에 감사해야 하자고 하지만, 다른소린 중국이 없는 세상은 상상만으로도 그냥 끔찍합니다. 대적 할 수 잇는 힘, 공산주의 소련이 없엇던 나찌 독일을 상상하는 것과 꼭 같아요. 중국은 그런 의미에서도 인류사의 축복입니다.. 신의 존재는 이런 것에서 찾아 봐야 할 것입니다.. 와? 배 창시 꼬이냐? 씨볼놈드라. 그런데도 여전히 찝찝한 것은 남씁니다. 대체 누가 처칠이고 누가 루스벨트이지요? 그런 사람들이 추구 하는것이 무엇인가요? 파시즘도 아니고 공산주의도 아니고 자유 민주주의 체제는 은유의 목적상 더욱 아닌것 같은데.. 왜 그런 사람들이 기준이 되어야 하지요? . AI 개요 2026년 초 기준 블랙록(BlackRock)의 운용자산(AUM)은 사상 처음으로 14조 달러(약 2경 500조 원)를 돌파하며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로서의 지위를 굳건히 했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6,980억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블랙록 자산 규모의 주요 변화 및 특징
에휴!!! 이게 대체 뭐야?? 다른소린 답답하면 중국을 본다고 햇지요.. 그런데 더 답답해져...........왜?? 우린 결코 중국을 따라 할 수 없기 때문에... 이 씨발놈의 자유 민주주의 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