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의 비됴를 본 적이 잇습니다.
중국에 대한 긍정적인 언사가 잇써서니...흥미롭게 보앗고
무엇보다도 생김생김이 특이해서니.....기억이 오래 갈것 같다 생각햇지요.
https://www.youtube.com/shorts/tSmVYRhsezQ?feature=share
야도 "효율적 가속주의" 를 이야기 하지요?
이것이 무슨 어마 어마한 이론이고 그 만큼의 파격적이고 신박한 논리가 잇써서 그런것이 아니고
야나들의 힘이됫거덩...영겁김에 자유 민주주의 선거 체제를 통해 야나들이 돈과 권력을 장악해 버린것이고
야들이 지들 멋대로 하고 잇쓰니..
자유 민주주의 치하는 돈과 권력이 지배 하는 세상아닙니까?
아쉬운 놈들이 접고 들어가야 하고,
당연히 우리가 저들을 알아야합니다.
-저 씨벌놈들이 대체 뭐 하는 놈들이고 저들의 목표가 대체 무엇인가?
그래서 다른소리도 글을 올렷습니다..
이 정도는 일반 인민들이 알아둬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니..
https://cafe.daum.net/othersound/tMf9/71
https://cafe.daum.net/othersound/tMf9/72
화장실 변기는 청소부에겐 청소를 해야 하거나 치워야 할 쓰레기 이지만
예술가들에겐 작품이 됩니다.
이 사람이 장사감각이 잇는 것 같아요.
"가속주의"를 블루오션으로 본 듯 합니다.
이 사람의 책을 읽어 보지 않앗습니다...
그런데 이사람의 대담을 보면 그 책의 내용이 무엇인지는 그 흐름이 무엇인지 추측할 수 잇습니다.
다른소리는 본능적으로 이런 아류의 책이나 주장 흐름에 대한 거부감 잇습니다.
흥미를 끌 수 잇는 여러가지 서술을 낑겨 배치해 놓앗습니다...
이런 아류의 책에서 절때 빠지면 안될 국뽕도 당연히 들어가 잇고
중국과 미국의 패권 구도를 이용 한껏 무협지적 흥미를 만들엇네요.
중국을 미국에 앞서가는 위치에 둔 것도 파격적인 구도이고
실리콘 벨리 무식한 엔지니어들의 가속주의를 그런 중국의 대한 미국의 저항을 로 포장 한 것도....삼국지적 구성입니다.
삼국지가 아닌 삼국지연의적이다 는 것이지요.
미국이 주도 햇던 그동안의 문명표준의 종료와 새로운 문명 표준을 만들기 위한 중국과 미국과의 경쟁 이란 거대의제를
중심에 둔 것이나, 과거는 잊어라 이제는 미래를 이야기해야 한다는 방식도 발군입니다......
적대대전이 삼국지라는 것이지요.
지금의 미국에서 벌어지고 잇는 갈등을 프랑스 혁명까지 거슬러 올려, 실리콘 벨리의 혁명적 힘과, 동부의 앙상레짐이 대립하는 저항의 구조로 설명하는 단순화된 직선적 구도는 나관중의 상상력을 초월합니다.
이런 책과 이런 주장이 얼마나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될지는 다른소린 모르겟습니다.
전혀 관심도 없습니다.
다른소리가 잘난체 하고 싶어 그런것이 아니고..
우린 이런 비슷한 것들을 이미 충분히 경험햇기 때문입니다.
안철수가 짠....등장햇을때......얼마나 대단햇엇씁니까?
안철수 현상...안철수 신드룸 이라고 햇지요?
지하철에서 안철수 책을 참 집중하여 읽고 잇는 아주머니를 보고 그 느낌을 아고라에 올린적 잇습니다.
지금의 안철수를 비교를 해 보세요.
이런것은, 맞다 틀렷다, 옳다 그르다....그런 차원의 문제가 아니고....시간의 문제입니다.
시간이 흘러가면 .....저절로 판단할 수 잇게 됩니다..
이런것으로 싸우지덜 마세요.
이 사람의 책과 주장도 그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블루오션에 목이 타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이런쪽으로 몰아가려 할 것인데
신 안철수 현상을 다시 보게 될지 모르겟습니다.
이 사람이 중국을 얼마나 이해하고 잇는지, 제대로 이해하고 잇는지......다른소린 전혀 모릅니다.
알고 싶지도 않고...아마도 다른소리의 추측은 거의 맞을 겁니다.
이 대담에서 한가지 흥미로운 부분은 발견햇습니다.
한국 모델?....뭔 개소린지도 모르겟고
미국은 새로운 문명 파라다임을 두고 갈등하고 잇는 중으로 보앗고
중국은 일사분란하게 움직여 중국의 모델을 만들것이지만, 누구도 따라 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그 이유를, 중국은 지금까지의 세계 질서를 리더 햇던 미국의 소프트 파워가 보여주엇던 것 같은 과거의 경력이 없다는 것을 말햇습니다.
-누가 따라 하려 할 것이냐?
흠!!
다른소린 미국은 중국을 절대 앞설 수 없다고 이야기 해 왓고, 그건 중국의 사회주의 때문이라고 햇습니다.
그리고 세계는 중국의 굴기를 단지 침만 꼴딱 꼴딱 처 삼키며 구경이나 하고 잇을 것이다. 고 예측하엿지요.
그 이유는 세계의 어떤 나라도 자신들의 체제를 버리고 중국식 사회주의로 가려 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라고 햇습니다.
아무것도 없을 때는 문제가 없습니다..
프랑스 혁명은 배고픔이 만든 혁명입니다...아무것도 없을때는, 일을 것이 없다는 용기를 만들지요..
그래서 혁명이던 뭐던 시도해 볼 수 잇는 동력을 만듭니다.
그런데 뭔가 갖은것이 잇다면...그건 전혀 다른 환경입니다..
중국을 제외한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국가들은 그런 환경입니다....전무의 환경이 아닙니다.
이들은 더 좋은 세상을 위해, 잇는 것을 버리고 혁명를 할 생각 따윈 절대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가능하지도 않아요.....
저 사람은 프랑스혁명이 실제로 현실에서 구현되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렷는가를 이야기 햇습니다.
프랑스 혁명은 어쩟던 구현 됫다고 할 수 라도 잇겟지만,,
알이 잇써야 삐약이가 나오지요..
누가 중국을 따라 사회주의 혁명을 하려 하겟냐는 것이지요.
대충 그리 먹고 살다+ 할렐루야 천당 몽상에 젓저 행복하게 생각하고 살가 가면 되는 일입니다.
그러니.....침이나 꼴딱 꼴딱 삼키며 중국이 잘 나가는 것을 구경이나 하는 것 말고는 다른 수가 없습니다.
이런것이 다른소리만의 상상력이라면 얼마나 좋을까마,
프란시스 후꾸야마도 꼭 같은 말을 햇습니다...
-중국은 따라 할 수 없는 나라이다..
세계는 중국을 따라 하려 하지 않을 것이 아니고....따라 할 수 없습니다.
내기를 함 해 봣쓰면 좋겟써요.
저 사람의 책에서 소유권에 대한 언급이 한 줄이라도 나올까?
만약에 자본주의 소유권에 대한 언급이 할 줄 이라도 나온다면..
다른소리가 저 자에게 받은 인상과 추측은 틀렷다 고 말 할 수 잇을 겁니다.
막스는 하부구조, 상부구조 로 사회를 분석 햇다고 햇지요?
하부구조(토대)는 생산력과 생산관계로 구성되고,
생산관계는 생산 과정에서 사람들이 맺는 사회적·경제적 관계를 말합니다.
이 관계를 생산수단을 소유한 자본가(부르주아)와 자신의 노동력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는 노동자(프롤레타리아) 간의 계급 관계로 분석 하엿습니다......이것이 계급입니다..
얼마만큼의 돈을 갖고 얼마나 부유하냐?....그렇지 못하냐?....는 관계.. 즉 부자와 빈곤자의 관계로 보지 않고,
생산수단의 보유자와 그렇지 못한자들과의 관계로 사회를 분석하고 이것을 사회의 기본 동력으로 보앗습니다.
막스가 살앗고 분석햇던 시대의 환경이 오늘날과는 퍽 다르지요.
그렇다고 하여 저런 근본적인 관계가 변한것도 아닙니다...막스의 분석은 여전히 유용한 보편적인 분석이지요.
지금까지의 상부구조는 산업생산, 아나로그 시대의 토대에 맞춰진 것입니다.
그런데 그 토대가 이미 디지털시대, ai 시대로 바꿧지만, 상부구조는 여전히 과거 아나로그 시대에서 변하지 않고 잇습니다.
그 동안의 상호 보환 하던 상하구조의 짝짝꿍 관계가 모든것에서 어긋나고 갈등하는 관계로 바뀐것이지요.
어떻게 정의하고 어떻게 이해 하던, 자유 민주주의 체제는 이미 디지털 시대에는 어울리지 않는 갈등체제, 구 체제, 앙상레짐입니다.
자유 민주주의 체제는 이미 그 내용년수를 훨씬 지난, 진직히 사라졋써야 할 체제 입니다.
liberal democracy has outlived it's usefullness life.
오늘의 자유 민주주의 체제는 그 체제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인 선거 조차도 제대로 치뤄내지 못하는 임포체제입니다.
여론은 얼마든지 조작 할 수 잇고, 선거는 돈으로 결정됩니다..
또 선거가 어떤 결과를 만들더라도 사회는 바뀌지 않습니다.
아무리 민주적이고 공정하고 정밀한 평가과정을 거처 선택된 인제라고 하더라도 일단 정치권-상부구조-안에만 들어가면 쓰레기가 됩니다.
자유 민주주의 체제는 모든것을 쓰레기로 만드는 기계이지요..
모든것을 쓰레기화 시키는 거대한 기계.......자유 민주주의
사진에도 노벨상이 잇다면 .....이 사진만큼 노벨상에 적당한 사진은 없을 겁니다.
참......많은 것을 완벽하게 상징해 내는 한국역사 최고의 사진.
다른소리도 노무현에 투표 햇습니다...그리고 한껏 즐거워 햇지요.
다른소린 지금도 노무현이 처음 부터 사기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권력 이전과 이후의 너무 다른 모습이 사기꾼이라는 증거도 될수 잇지만,
그 만큼의 환경의 속성을 말해주는 증거도 될 수 잇지요.
야도....말짱한 사람으로 자유 민주주의라는 체제에 인풋되어 쓰레기로 아웃풋 된 수 많은 쓰레기들의 하나라고 생각하세요.
저런 비됴 대담을 보고 잇노라면,
우리가 얼마나 공부를 해야 하는지...그런 절박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실리콘 벨리의 무식하고 저렴한 이공계 엔지니어들의 가속주의가
한국에서는 저런 사람을 통해 저런 통로를 이용 이식되고 잇는 현장을 보고 잇는 것이니..
땀 나지요..
-죽을때 까지 공부하는 것 말고는 다른 수가 없다.......
에효..
무슨 팔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