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고난의 행군 시절 중국의 태도" 물음에 AI는 아래와 같이 닶햇습니다.
1990년대 중후반 북한이 극심한 경제난과 식량난을 겪었던 '고난의 행군' 시절, 중국의 태도는 "북한 체제의 붕괴는 막되, 무상 지원은 최소화하며 개혁개방을 유도한다"는 철저한 실리주의적 양면성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당시 중국이 취했던 주요 태도와 대응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전략적 완충지로서의 '체제 유지' 지원 (대량 난민 차단)
- 최소한의 생명줄(식량·원유) 공급: 중국은 북한 체제가 완전히 무너질 경우 수백만 명의 난민이 동북 3성으로 유입되고, 한반도가 미국 주도로 통일되어 국경을 맞대는 최악의 상황을 우려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원조'와 '우대 가격 무역'을 혼합해 북한이 버틸 수 있는 최소한의 식량과 원유를 공급했습니다.
- 탈북자 강제 북송: 중국은 탈북자들을 난민이 아닌 '불법 경제 이주민'으로 규정했습니다. 국경 단속을 강화하고 체포된 탈북자들을 북한으로 강제 북송하며 북한 체제 단속을 도왔습니다.
2. '원조'에서 '상업 무역'으로의 냉정한 전환
- 현찰 결제(식화무역) 요구: 고난의 행군의 직접적 도화선 중 하나는 중국의 태도 변화였습니다. 중국은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북한에 제공하던 친선 가격(우대 가격)과 바터 무역(물물교환) 체제를 끝내고 1993년부터 국제 시세에 맞춘 '국제통화(달러) 결제'를 요구했습니다.
- 냉혹한 외교 현실: 외화가 없던 북한은 이 조치로 인해 중국산 원유와 곡물 수입량이 급감했으며, 이는 고난의 행군 시절 에너지·식량난을 극도로 악화시키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중국은 북한의 사정이 비참해진 뒤에야 일부 인도적 지원을 재개하는 냉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3. 북한의 경제 체질 개선(개혁개방) 압박
- 중국식 모델 수용 촉구: 중국은 북한이 무조건적인 원조에만 기대지 말고, 중국처럼 개혁개방을 통해 스스로 경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 김정일 방중과 견학: 중국 수뇌부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상하이나 선전 같은 개혁개방의 중심지를 견학시키며 경제 체제 변화를 지속적으로 압박하고 유도했습니다.
4. 국제사회 원조 모니터링 수용 압박
- 국제기구 수용 권고: 북한이 자존심을 꺾고 UN 등 국제사회에 식량 지원을 요청할 때, 중국은 북한에 "국제기구의 식량 분배 모니터링(감시) 요구를 수용하라"고 조언했습니다. 그래야 외부 지원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다는 현실적인 계산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당시 중국은 북한을 '혈맹'으로 대하기보다, 자국의 경제 발전(개혁개방)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안정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전략적 부담이자 방어벽'으로 취급했습니다.
북한에 관한것은 믿을만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AI도 마찬가지고....
AI의 위 답변이 얼마나 사실관계에 부합한 것인지,
전문가라는 소설가들의 주장을 검색하여 취합한 것인지..알수 없지만
그나마 그런것이라도 잇쓰니.....맞던 틀리던 백지상태 보다는 낳아 보입니다.
다른소리가 북한에 대한 이야기를 거의 하지 않는 이유도
다른소리가 아는게 업기 때문입니다..
먼 옛날 이야기...이것 저것 그나마 자료라도 남아 잇는 것으로 이야기나 하고 마는 것이지요.
다른소린 북한에 대해 눈꼽만큼도 관심없습니다....
동족? 통일?
죠지나 처 까시고..
목하, 중국 말고 다른소리가 관심을 갖고 잇는 나라는 없습니다.
그것이 북한의 변화를 강제하기 위한 것이엇는지, 냉혹함인지...아님 또 다른 어떤 이유가 잇엇는진 모르겟지만
어쩟던 고난의 행군시절 중국의 지원이 충분하지 못 햇던 것 만은 사실인듯 합니다.
그러니 김정일도 남쪽에 손을 내밀엇겟지요.
-통 크게 겨레의 정으로 도와주라..
이건 ...거의 항복 선언이라고 해야 겟지요.
도와는 주엇지요...
온갖 꼴깞 다 떨며, 티 팍팍내면서, 동네 방네 나발 불며 최대한 더럽게..
개성 공단 닫치고,
연락 사무소 날라가고..
삶은 돼야지 대가리 타령이 나오고..
갈데까지 가 버린것 같습니다.
나쁠것도 없써요.
어차피 특별한 관계을 갖은 특별한 국가가가 아닌,
한때는 한 나라로 살앗던 서로 다른 나라라는 분명한 현실이 만들어 진 것이니..
현실을 잇는 그대로 받아 들이고, 욕심 낼 것도 없고, 기대할 것도 없고,
더 나빠지지만 않는 선에서 꾸준하고 성실하게 관리 하면, 서로 비자 내서 오 갈 수 잇는 정상적인 다른 나라 관계 정도는 만들 수 잇을 겁니다.
그리 살다....가자고 요..
통일이니 민족이니.....그 쌩지뤌들 그만 저만 쫌 떨고
남북 단일팀이니 뭐니.....개 욤병질 떨만큼 다 떨어 봣쓰니...이젠 그만 저만 처 하시고
우리 자체의 문제나 신경쓰고 살앗쓰면 좋겟습니다.
시진핑 방중이후 발표된 공동성명이 나왓습니다.
꿈 보다는 해몽이라고..
본래 이런것은 해몽의 영역입니다...
그래서 해몽의 힘을 믿고 성명을 만듭니다.
다른소린 다른 것은 모르겟고..어차피 선문답
요것만 눈여겨 봣습니다.
중국은 다른 서구의 패권국가들과는 전혀 다른 길을 달려 나왓다고 햇지요?
중국은 자신들의 체제과 사상을 다른나라에 강요하지 않겟다는 것을 거듭 거듭 천명해왓고, 실제로 그리 하고 잇습니다.
이는 ...니들 민주주의 안 하면 되져??....라는 서구제국들의 방식과는 근본적인 차이입니다.
국가와 국가는 서로 소통합니다.
일이 생기면 어떤 형태로던 서로의 의사를 전달하고 의견을 교환하지요...이런것이 외교입니다.
-이렇게 해....라는 지시와 명령과는 매우 다릅니다.
한미 관계는 주종 관계입니다....미국의 지시와 명령을 일방적으로 따르는 주인과 노예간의 관계이지만
북중 관계는 최소 그런 관계는 아닙니다..
그렇다고하여 중국이 북한에 대한 영향력이 전혀 없는 것이냐?...이런것은 또 아니지요.
--서로가 자신의 국정에 맞는 사회주의의 길을 가도록 지지하고..
이말은 새로운 것도 아니고, 중국의 줄기차고 일관된 외교노선의 재 천명으로 볼 수 잇습니다.
또,
북한의 입장에서는 ..주인 행세 하려 한다는 불 필요한 오해를 부식 시키기 위한 확인으로 볼 수 잇지요.
중국은 중국식 사회주의, 북한은 북한식 사회주의의 길을 가는데 이런것으로 서로 티격거리지 말자는 것으로 해석 할 수 잇습니다.
AI의 답변에 따르면, 고난의 행군 시절, 중국은 어떻게 해서라도 북한을 개혁 개방의 길로 가게 하려고 햇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젠 더 이상 그런짓 안 하겟다는 것이지요.
한국전쟁직후, 김일성의 권력강화 과정에서 친러파는 말 할 것도 없고 친중파인 연안파도 숙청당햇습니다.
김일성 충성동이들로 권력을 재편 한 것이지요.
모택동이 이런 꼴을 그냥 보고 잇을 수 는 없엇을 것이고, 당연히 간섭하려 들엇습니다.
북중관계는 꽁꽁 얼어 붙엇고, 일설에 의 하면, 북한이 모안영의 묘를 파 해처버렷다고 햇습니다.
사실여부를 떠나, 그 만큼 양국관계가 안 좋앗다는 것이지요.
모택동은 ..북한에 대한 내정간섭을 인정하고 사과함으로써 통 크게 이 문제를 풀엇습니다.
니들 나라 일이니 니들이 알아서 하라는 것이지요
그리고 김일성을 북경으로 초청 어마어마한 환영행사를 통해 양국관계를 완전히 복원햇습니다..
그런것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이런 태도의 변화를 만들엇을까요??
다른소린 물론 모릅니다.
추측해 볼 수 잇는 것은, 북한이 그 만큼 여유가 생겻다는 것일텐데..
그 힘든 시간 견뎟쓰니....이제는 숨통이 트일때도 됫다....싶기도 해요.
중국 러시아 와의 교류 협력이면 충분하다..
궂이 남한에 구걸하고, 북미관계의 정상화 따위에 목메달지 않더라도 먹고 살 수 잇다.. 뭐 그런 것 같아요.
김정은의 국제정세을 이해하고 습득하는 능력이...남한 대통령들의 수준 과는 다른 특별한 재주가 잇써 보이고
궁하면 통하는 것이 잇다고.....
아마도...김정은이 처한 환경이...그런 능력을 키웟겟지요....살아남아야 하느니..
잘 됫쓰면 좋겟습니다.
그래도 한때 한 나라로 살엇던 한겨레 사람들 아닙니까??
아마 잘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