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 제국주의와 산업화 근대화를 뒤섞어 설명하시는것 같네요
요즘의 추세인 것 같아요..
단어의 정의를 의도적으로 바꾸거나 흐리게 하고
기존의 단어와 설명과 막 뒤 석거 뭐가 뭔지 모르게 하고
작은 사례를 이용 역 일반화를 하고
그래서 전혀 엉뚱한 상상력과 결론을 만든다..
그리고 당신들이 틀렷다......라고 주장하고
여의치 않으면 이런것을 민주주의 다양성이라 이야기 하는것.
이런 유행이 언제서 부터 시작 한 건지 모르겟지만
영 지뤌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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