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인왕산에서 호주에서 왓다는 매우 젊은 사람과....매우 긴 시간을 이야기 햇지요.
인왕산에 잇는 이야기로는 그리 긴 시간을 이야기 할 수 는 없는 것이고,
당연히...이야기는 정치 경제 사상 지정학등 ..이제 우리의 현실에서는 할 수 없는 이야기로 옮겨 갓는데..
재밋써요.
어차피 싸움 말고는 다른 결론이 없는 한인들과의 이야기 대신
이런 외국인들과의 예절 갖춘 대화는 스트래스를 풀 수 잇는 한 방법인듯 합니다.
그 사람은 미국과 중국과의 관계를 패권관계라고 하엿고,
트람프도 중국도 둘다 싫다..............고 하엿습니다..
-트럼프는 싫다...두말 할 필요 없지만, 중국이 왜 싫은가??
는 식으로 하나 하나 짚어 가면서 이야기를 햇지요..
결론은...너무 분명합니다.
-한국에 여행을 와서 이런 대화를 할 수 잇을 것이라는 것은 전혀 생각해 보지 못햇다.
-돌아가서 하나 하나 다시 공부해 보겟다..
흠!!
다른소리가 잘 나서 그런것 같습니까?
어차피 영어로 하는 대화입니다..
다른소리 영어실력이 상대를 설득할 수 잇을 만큼 유창하고 수려 하지 못해요.
다른소리에게 광주 처럼
그 사람에게 다른소리가 광주의 역할을 한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왕산이 없엇다면, 다른소리 존나 심심햇을것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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