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권으로 중국의 역사를 다 이해 할 수 잇다??
물론 이런 말을 문리적으로만 해석하는 찌지리들이 어디 잇나고 하겟지만
실제 현실에서는 이런 찌지리들이 다수 이고 이것들이 여론을 만듭니다.
민주주의가 으시시시 한것은 이런 찌지지리들이 주인이다는 화당무개한 주장 이기 때문이지요.
대강을 알기는 쉬워요...
하지만 항상 문제는 세부사항에 잇습니다....문제는 디테일이고.
오늘날의 세계지도가 다 영프미등 서구 제국주의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지도라는 서글픈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몽상가가 됩니다.
대한민국도 그들이 만든 대표적인 국경이지요.
중국이 과거의 영토분쟁을 하엿던 지도에 잘 보이지도 않는 섬을 자신들의 영토라고 표기한 것이 야심이라면
저런 엄청난 땅이 송두리체 러시아로 넘어가 버린것은 무엇이라 해야 하나??????
멕킨터와 스파이크맨은 지리가 역사의 원동력이라 하엿습니다.
땅의 질과 위치가 궁국적인 모든것을 결정한다고 보앗습니다.
저 땅이 본래 중국것이다..러시아 땅이다 따위를 따지는 것 보다 훨씬 더 중요한 새로운 지정학이 작동하고 잇다는 것을
깨우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새로운 지정학에서 한국의 위치와 역할이 무엇일까요??
유행하는 책과 고전의 차이는...
유행하는 책은 유행이 지나면 더 이상 안 읽습니다...아무 흥미도 만들지 못 합니다.
그런데 고전은 유행과는 관계없이 읽힐 수 잇습니다....여전히 생각할 꺼리를 주고, 영감을 얻어낼 수 잇습니다.
브레진스키의 책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발발로 다시 읽히게 되엇습니다..
그런 의미에서라만 고전인 것이겟지요.
브레진스키의 지정학에서 한국의 위치와 역할을 다시 생각해 보세요..
태극기 성조기 들고...지뤌염뵹질들 쫌 그만 저만들 떨어대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