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로 치면 터커 칼슨을 누구라고 할까?.....
얼른 연상되는 사람이 없습니다..
세칭 우파에는 정상인이라 생각되는 년놈들이 없거덩,
차라리, 처 먹은 뇌물이 뽀록나 되진 교주에만 환장한 김어준이나 유시민이 같은 놈들이라 생각해도 될 것 같습니다.
야들이 단지 오로지 교주님 타령에만 환장하고 잇는 모습이 ...터커 칼슨 처럼 보인다는 것이지요..
미국은 절대 중국을 이길 수 없다고 햇지요??
다른소리가 참 답답한 것은,
우리가 중국을 따라 할 수 없다는 것이야..
중국의 힘은 사회주의에서 나오거덩..
니들이 어떻게 해서 만든 자유 민주주의인데.....그것을 포기 할 수 잇겟냐고..
니들은 죽던 살던 자유 민주주의를 버리지 못 할 것이고,
결국은 미국 꼴 나는 것 말고는 ...다른 것이 없써..
니들은, 시방 번영하고 잇는 것이 아니고, 지금 부터는 미국과 꼭 같은 방식으로 체계적으로 망해갈 것이다....고
그러니 죽겟다는 것이다..
비됴에서는 재미나는 단어가 나옵니다..
중국은 계획적 성장을 하고 잇는데, 미국은 계획적 쇠퇴를 하고 잇다...
니들도 지금 까지는 성장을 해왓지만, 이젠 니들도 미국과 꼭 같은 정점을 지낫거덩
미국과 꼭 같이 자유 민주주의라는 체제에 의한 계획적 쇠퇴의 길로 갈 것이다,
계획적으로 쇠퇴하기 때문에 물론 혁명따위도 없이...평화롭게 붕괴하는 것이지.
지그근한 냄비 물 쏙의 개구락지 처럼
어떤 면에서 보면 미 양아치들이 솔찍해 보여..
야나들은 아니다는 것이 분명해 지면, 수긍하는 경우도 잇더라고...
물론 꼴통들이 하는 짓은 ....세계 어디서나 다 같지만,
2016년 6월15일 바로 이 시간에 니들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니들이 생각하고 잇고 또 살고잇는 그 자유 민주주의 체제라는 것이 자유나 민주주의완 아무 상관이 없는
파쇼체제라는 것을 깨우치고 이해 하는 것이랑다..
그게 대체 뭔 말이냐?? 싶은 쥐쇗끼때들은
그냥 외워...
그 쐐 대가리로 이해 하려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