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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게임 오버..

작성자다른소리|작성시간26.06.15|조회수31 목록 댓글 0

 

https://youtu.be/3ITbi-EX39M

 

사회주의자들 좌파들은 북중 정상회담을 어떻게 보고 잇을까??

 

별 차이가 없습니다...

우리가 전혀 생각하지 못햇던 새롭거나 쇼킹한 시각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이런 비됴만 봐도 세계가 얼마나 정보적으로 잘 연결되어 잇는가를 알 수 잇습니다.

 

과거에는 정보 자체가 막혀 잇엇다면

오늘날에는 정보 차체는 교류됩니다...

그렇다고 하여  새로운 지평이 열렷다고 할 수 없는 것은, 자신들이 선호하는 정보만 선택하여 더욱 골통화되고 잇기 때문입니다.

 

사회주의자들 답게, 북한을 매우 호의적으로 묘사 햇습니다....이런것은 너무 당연해 보이고

몇가지 흥미로운 언급도 나옵니다.

 

-피도 눈물도 없는 국제관계??........

 

이것이 틀린것은 아닙니다...그런데 국제관계가 반드시 자신들의 어떤 이익에만 따라 전략적으로만 결정되는 것인가?

꼭 그렇지 않다는 것이지요.

"키스" 는  중국과 북한, 북한과 러시아(구 소련) 과의 역사적 관계와 이들 지도부들간의 인적관계를 이야기 햇습니다.

이해관계로만 설명 될 수 없는 것이 잇다는 것입니다.

 

-갑자기 틈금없이 월스트리트 저널과 , 뉴욕 타임즈의 북한의 경제성장에 대한 보도는 우리들에게도 당황스러웟습니다.

코로나 봉쇄 이후 거의 초근목피 하고 잇어야 할  나라에 대한 미국언론의 우호적인 보도라.....황당햇지요.

특히 태극기 부대  갱상도+개됵교 미친개때들에겐 .....벼락같은 소식이엇을 것입니다.

북한의 경제사정이 얼마나 좋아졋는지야....어차피 확인할 수 없는 것이지만,  어쩟던 서구의 보수, 진보(이렇게 표현 합시다) 언론이 마치 약속이라도 하듯  동일한 내용의 기사를 동일한 시간대에 올렷다는 것은.......뭔가 그럴 필요성이 잇엇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것을 인정하지 않고는 작금의 변화를 설명할 수 가 없습니다.

초근목피나 하고 잇는 나라로써는 도무지 받을 수 없는 대우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이들도 선전선동만으로는  변화하고 잇는 현실을 더 이상 설명하기 어렵다고 판단 한듯 합니다.

 

-북한이 그 동안의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이른것은  북한의 합리적인 리더십 때문이다.

그냥 니들의 박정희 신드룸 정도로 생각하면 될것 같습니다...맞다 틀리다 또 깨깽거리지덜 말고..

맞던 틀리던 우리과 대체 무슨 상관이 잇써?

 

-북한 중국 러시아...모두  미국을 중심으로한 외부 세력의 위협에 직면하고 잇다는 점에서 같습니다.

이들은 분열하고 갈등하는 관계 보다는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발전해 나가기 더 쉬운 환경입니다. 

이번의 북 중정상회담은 미국의 북중러 분열정책의 실패를 단적으로 보여준 것으로 해석 할 수 잇습니다.

 

-7년만의 파격적인 방문??......서방 언론들의 호들갑

수없이 왓다 갓다 햇습니다...단지 코로나 봉쇄 라는 특별한 기간이 잇엇던 것 뿐이고

오히려 이전 어느때 보다 더 긴밀하게 교류햇습니다.

 

-100년만의 변화 그리고 이런 변화가 가속화되고 잇다.

두말 할 것도 없이 이미 현실화 되어 가속화 되어 진행되고 잇는 멀티폴라의 시대를 의미 합니다.

중국과 북한의 관계를 "사회주의를 핵심으로 하는 관계" 라고 규정한 것은, 그 관계의 근본이 무엇임을 다시 한번 분명하게 한것이고

작은 것은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잇는 의미입니다...

양국 공동성명에는 --서로가 자신의 국정에 맞는 사회주의의 길을 가도록 지지하고.....라는 표현이 들어 잇습니다.

서로의 내정에 대해 간섭하지 않겟다는 불 간섭의 원칙을 다시 강조햇다고 볼 수 잇지요.

 

-중국측의 북핵에 대해 더 이상 언급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한 긴 설명이 붙엇습니다.

우리가 알고 잇는 설명과 같습니다..그런데 설명 방식에서는 차이를 보입니다.

그리고, 북핵무장의 궁국적인 목표가 한반도 비 핵화 일 것이다는 모순적인 결론의 논리도 눈 여겨 볼 필요가 잇습니다.

아마도 사람들이 이런 비됴를 보는 이유 이기도 할 것입니다.

 

키스는  북한의 핵 강화가  종국적인 한반도 비핵화로 가는 변증법적 과정으로 설명햇습니다.

미 제국주의의 군사적 위협으로 부터 벗어나   경제성장에만 올빵 할 수 잇는 환경을 만들기 위함이고 

성과가 나고 핵이 없이도 미제의 위협에서 안전 할 수 잇다는 자신감이 들면  종국에는 비 핵화로 갈 것이다는

주장인데....

이런 주장이 얼마나 설득력을 갖는지는 모르겟습니다..만,

 

한반도에 핵 무기를 들여와 한반도를 핵화한 당사자는 미군입니다..

이는 한반도에 첨단무기를 배치 하지 않는다는 휴전협정도 위반한 것이고

전쟁 때문에 들어 왓던 외국군의 철수라는 휴전협정도 아직까지 지켜지지 않고 잇습니다.

한반도에 배치된 모든 미국의 핵 무기를 철수 하게 하엿고,,, 한 반도 비핵화를 선언햇던 정부가 군발리 출신노태우 라는 점은

우리 현대사의 매우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북한은 핵무기를 개발 하고 잇는 와중에도 한 반도의 비핵화를 줄곳 요구해 왓습니다...

이런것을 공산주의자들의 거짓, 기만 전술이라고 하지만,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희망 까지도  거짓, 기만 전술은 아니지요

 

-한반도 비 핵화는  제국주의(미군의 위협)가 존재하지 않을때에나 논의되어야 할 문제이다.

-제국주의의 공격적 근성은 바뀌지 않는다. 공격적이지 않는 제국주의는 존재하지 않는다........

는 김정은의 연설을 소개 하며

북한이 왜 핵을 갖어야 하는지를 설명햇습니다

다분히 생존의 기술이다는 것이지요..

  

60년대 중국의 핵 개발과  북한의 핵 개발의 성격의 동일함도 이야기 햇습니다.

외부의 위협(중국의 입장에선 소련도 포함 됩니다)이 없다면 궂이 그 끔찍한 무기를 갖을 이유도 없겟지요.

북한과 중국은  유사한 위협과 지정학적 도전에 직면하고 잇다는 것에 상호간의 깊은 이해가 잇는 것으로 보입니다

 

서구 자본주의체제로의 편입과  제3세계 또는 사회주의권의 통합-즉 비 제국주의 권의 통합-을 통한 다른 발전중의 선택도 이젠 끝낸것으로 봅니다.

 

북한의 통일 포기와 각각의 나라로 각각의 갈길을 천명한 이유에 대한 설명도, 격거 보니  아니다는 것을  경험칙으로 설명합니다.

아마도, 문재인 정권시절이  북한이 시도햇던 마지막 합작 전술이 아니엇겟냐 싶고..

남한 정부에 대한 신뢰 따윈 문재인 정권으로 쫑.. 쇼나 처 하는 남한 정권에 대한 기대따윈 포기 한 듯 합니다...

포기해도 될 만큼의 상황의 변화가 잇엇던 것이고

그것이 그들의 경제회복임을 두 말 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아쉬운 놈이 고개 숙이게 되어 잇는데...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이지요.

자원과 인력이야 북한땅에서도 충분하고 러시아에서도 끌어 올 수 잇고

기술은 중국에서 받으면 충분하다..

핵도 갖엇쓰니 ...후세인이나 가다피 꼴이 되는 것은 면 할 수 잇게 되엇고...

이젠 경제만 살리면 된다는  든든한 자신감을 말 합니다.

 

윤석열이 드론을 날려  북한이 절대 반응 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려 햇지만 실패로 끝난 배경은

그들의 이런 자신감으로 해석 할 수 잇겟습니다.

남쪽의 도발 따위엔 일희일비 하지 않겟다는 것이겟지요.

 

남한의 경제성공을 상징하는 "한강의 기적" 기적이란 단어의 유래에 대한 설명도 흥미롭습니다. 

 

AI 개요

영국의 저명한 경제학자 조안 로빈슨(Joan Robinson)이 1964년 북한을 방문한 뒤 1965년에 발표한 논문 '코리아의 기적(Korean Miracle)'은 당시 북한의 급속한 전후 경제 복구와 산업화 성공을 경이롭게 평가한 보고서입니다. [12]

로빈슨은 케임브리지 대학의 대표적인 경제학자로, 당시 사회주의 체제하에서 이룩한 북한의 성과에 깊은 인상을 받아 이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12]

관련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경제적 성과 극찬: 1950년대 한국전쟁으로 완전히 폐허가 된 북한이 강력한 계획경제와 중공업 우선 정책을 통해 단기간에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룩한 것을 전대미문의 '기적'으로 표현했습니다. [12]
  • 지도자 평가: 김일성 주석을 독재자가 아닌, 민족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국가 재건을 이끈 '구세주'와 같은 존재로 긍정적으로 묘사했습니다. [12]
  • 사회주의 체제의 효용: 자본주의적 시장 없이도 국가 주도의 동원 체제를 통해 문맹 퇴치, 공업화, 인민 생활 수준 향상을 동시에 이뤄낸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1]
  • 한계와 시각 차이: 서구 지식인으로서 사회주의 체제의 긍정적인 면에 주목했으나, 이후 장기적으로 나타난 북한 경제의 경직성과 침체는 간과했다는 경제사적 비판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12]

이 논문은 1960년대 당시 남한의 경제개발 초기 단계와 대비되어 북한의 경제력이 남한을 앞섰던 시대상을 경제학자의 시선으로 기록한 역사적 문헌 중 하나입니다. [123]

 

이런 북한의 건설이  커티스 르메이가 말한 석시시대로 부터 이루어낸 성취라는 점에 대한 언급도 재미납니다.

 

조샌징 이라면,,,,이 사람 정도는 반드시 알아두라고 햇지요???

다른소린 마르고 달토록 이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올렷습니다.

 

그들이 원 하는 대로 될지  말지야...어차피 미래의 일이고..

잘 됏쓰면 좋겟써요..

그래도 한때는 한 나라로 살앗던 한 민족 아니엇습니까??

 

김일성이 남북 자유 왕래를 주장햇다고 한다면 믿어지시겟냐??

김일성이 남아도는 북한의 물자의 남한에 대한 무상제공과 각자의 체제를 인정하는 기초위에 언제 어디서 어떤 형태라도 남북대화를 

하자고 햇다면................태극기 부대 미챈개때들은 사기라고 할까나??

 

북한이 자신들의 체제를 버릴 것 같지는 도무지 보이지 않고, 어차피 사회주의를 치고 나간다면

남북한의 통일은 불 가능합니다.

되지도 않는 꿈을 꾸고  희망고문이나 처 하는 짖 따윈 이젠 그만 저만 하고...

그들은 그들의 방식으로 살면 되고,우리는 우리의 방식으로 살면 되.........

서로 눈 딱 감아 버리고...서로 총질 하지 말고, 서로 처다 보지도 말고, 각자의 방식으로 살다 되지쟈고.....응??

 

다른소리는,

남한의 발전이 지속가능한 것이라 생각하지 않거덩..

이유?..

미국을 봐...

 

니들은 피부 껍질만 빼고 모든것이 다 미제화 되어 잇쟎어..

니들의 미래가 곳 미국이라고..

그런데 미국은 이미 오래전에 찌르러저가기 시작햇고...끔찍해..

그들이 그리 자랑하는 군사력으로도...이란 도 어찌 못 하쟎어..  

 

칼 막스도 자본주의 체제의 폭팔적인 생산성은 인정을 햇써, 그것의 일정 시점에 이르면...자체의 모순으로 

찌그러저간다고 분석한 것이고,

지금의 미국을 보면....막스의 주장은 마치 예언서 같거덩....

노스트라다무스가   칼 막스 만큼 정확히 예측 할 수 잇엇을까??....글씨 

 

미국을 고대로 흉내내고 잇는 니들도 미국과 같은 과정을 가게 될 것이라 생각하거덩.

지금까지야 상승길이엇쓰니 ...잘 나가는 듯 보이지만,,, 이미 정점이란 생각이고

삼성전자의 대박은 마치 촉 나가기 전의 전기불 처럼 느껴지거덩..

이제 부턴 하락길로 접어들 것이고.....

우리 스스로가 하락이라 인식하기 시작한 시점에는, 이미 회복 할 수 없는, 도무지 손 쓸수 조차 없는 붕괴의 과정에 잇게 되엇음을 알게 될 것이다.

 

좆 같으냐??

다른소린 다른소리가 틀렷쓰면 참 좋겟다....그런데 

다른소리가 참 재수없는 것은 잘 맞추는 진짜 재수 없은 재주 잇다고 햇지??

 

북한은 중국에서 무언가의 영감과 아이디어를 찾으려 할 것이고,

다른소린 자유 민주주의체제를 파쇼 체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이런 체제에 눈꼽만큼의 미련도 없다.

 

누가 아노?..

북한의 그 누구가.....남북 자유 왕래를 다시 주장하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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