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이, 우리집 피를 받앗다면, 성질 꽤나 고약햇을 것인데..
저쪽 피를 받아서니.--서울피----.애들이 다 순둥이들이야요......중화성공
그런디...그래도 그 피가 잇긴 잇더라고..
아무래도 가시나들은 집에 들어와잇써야 속이 편하쟎어..
애가 늦게 들어온다고... 쫌 일찍들어오라고 햇는데....
그것도 딱 한번..
그런디,
뭐가 승질이 낫던지,,,
학교에서 받은 상장, 표창장 싸그리 모아...쓰레기통에 버렷다고고고ㅗㅗㅗㅗ
오메메메....
고고이 유별나게 특별한 것이...
우리 형제들이 공부를 징어게 못 햇쟎어....
다른소린 중고등학교 6년동안 반에서 딱 한번 9등? 인가 해 본것이 전부....최고기록
성질드런 울 행님....공부하고 원수가 져서니.....63명중 59등(3명 야구부 제외 하면 꼴찌에서 2등....이승엽이 보다 꽤끔 더 잘햇씀)
무식칸 이공계 동생..........말을 해서 무삼하리요..
그런디 서울 여자들 만나서니.....종자걔량에 성공을 햇단 말이지..
3년 우등......
전교1등
아으~~
이야야야......
이런일이 우리가문에서도 일어나는구나...
그으냥 ...감동감격을 하엿는 바...
애들이 공부잘하고 착하면 세상에 걱정이 되는 것이 뭐가 잇냐고..........만사 형통이지..
아 그런디...또 그런 꼬라가지가 잇데..
이건 무조껀 우리가문 피 거덩.....다른 설명으론 접수 불가..
아바이 수령께옵선 ...
당신의 자식들에게선 감히 꿈도 꿀 수 없엇던 이 소중한 보물 같은 증표를
아니 누가 언제 또 그런 상장 타올 수 잇건냐고..
학교에 가서 재 발급을 신청하겟다고 하는 것을
겨우.....말렷다..
저 여자아이는 창문 창살를 타고 올라가.....문 열어달라고 하엿다..
아으~~
이건 딱 무식칸 이공계 동생 방식인데....
흠!!
저 여자아이 크면 군인 시키면 좋겟다....공수특전단 여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