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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아~~

작성자다른소리|작성시간26.06.19|조회수24 목록 댓글 0

 

우리 아이들이, 우리집 피를 받앗다면, 성질 꽤나 고약햇을 것인데..

저쪽 피를 받아서니.--서울피----.애들이 다 순둥이들이야요......중화성공

 

그런디...그래도 그 피가 잇긴 잇더라고..

 

아무래도 가시나들은 집에 들어와잇써야 속이 편하쟎어..

애가 늦게 들어온다고... 쫌 일찍들어오라고 햇는데....

그것도 딱 한번..

 

그런디, 

뭐가 승질이 낫던지,,, 

학교에서 받은 상장, 표창장 싸그리 모아...쓰레기통에 버렷다고고고ㅗㅗㅗㅗ

 

오메메메....

 

고고이 유별나게 특별한 것이...

우리 형제들이 공부를 징어게 못 햇쟎어....

다른소린 중고등학교 6년동안 반에서 딱 한번 9등? 인가 해 본것이 전부....최고기록

성질드런 울 행님....공부하고 원수가 져서니.....63명중 59등(3명 야구부 제외 하면 꼴찌에서 2등....이승엽이 보다 꽤끔 더 잘햇씀)

무식칸 이공계 동생..........말을 해서 무삼하리요..

 

그런디 서울 여자들 만나서니.....종자걔량에 성공을 햇단 말이지..

 

3년 우등......

전교1등

 

아으~~

이야야야......

이런일이 우리가문에서도 일어나는구나...

그으냥 ...감동감격을 하엿는 바...

 

애들이 공부잘하고 착하면 세상에 걱정이 되는 것이 뭐가 잇냐고..........만사 형통이지..

 

아 그런디...또 그런 꼬라가지가 잇데..

이건 무조껀 우리가문 피 거덩.....다른 설명으론 접수 불가..

 

아바이 수령께옵선 ...

당신의 자식들에게선 감히 꿈도 꿀 수 없엇던 이 소중한 보물 같은 증표를

아니 누가 언제 또 그런 상장 타올 수 잇건냐고..

학교에 가서 재 발급을 신청하겟다고 하는 것을

겨우.....말렷다..

 

저 여자아이는  창문 창살를 타고 올라가.....문 열어달라고 하엿다..

아으~~

 

이건 딱 무식칸 이공계 동생 방식인데....

 

흠!!

 

저 여자아이 크면 군인 시키면 좋겟다....공수특전단 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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