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shorts/AI57Nuk5V84?feature=share
-그게 뭐가 잘못됏지요??
아........
이런것이 아직도 안 바뀌나봐..
다른소리 삼촌들-촌수로 -이 다 이공계입니다.
그 유명한 무식칸 이공계.....화학공학과..
그래도 민주주의의 성지....광주출신답게
읽을 것 다 읽고, 생각할 것 다 생각해요...
무식칸 갱상도+ 개됵교 종들은 절대 넘을 수 없는 수준,,
저여자분과 꼭 같은 이야기를 햇습니다.
그리고 재 시험 봣다고..
저거이...이공계 학생들의 보편성 이엇나 봐..
요즘에는 어떤지 모르겟지만,
그 시절에는 교양과목를 꽤 많이 듣게 햇습니다.
아무리 무식칸 이공계라도...인간으로써의 기본 상식을 갖고 잇써야 한다...는 교육철학에 의해서니..
아직도 이런 교육철학을 계속하고 잇는 대표적인 대학이 하버드 입니다....(지금도 그런가?)
그래서...수학만 천재...이런 애들은 하버드 안가요..
십중8구 1학년 교양과목을 넘기지 못하고 탈락..
자신의 주 특기는 공부시작도 못 하고 쫓겨가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니..
저 여자분은 무시칸 이공계놈들의 그 수리 분석적 접근의 한심함을
내용 보다는 이공계생들의 형식적, 규칙적인 답안지로 ...쉽게 설명 햇습니다.
-그가 뭐가 잘못 됫지요?....라는 마무리 까지
ㅋㅋ
울 이모 친구....괜쟎은 남자 잇다 하여 선 보러 나갓는데..
괜쟎다는 의미는 ...뭐 괘쟎은 대학 나왓고, 뭐 직장 괜쟎고, 뭐 사람 뽀쪽하지 않고, 뭐 ...그런
의미 엿겟지요.
그런데 ...잘 나가던 대화가 어찌 어찌 하여 정치이야기로 흘러 갓고--
사실 그 시절엔 낯선 사람과의 정치이야기...이상하지도, 어색하지도 한 것 아니엿습니다.
사람들은 쉽게 정치를 이야기 하고 그 정치 성향에 따라 어울릴 수 잇는 사람 인가, 아닌가를 판단 햇습니다.
그리고 또 만나고 그랫써요....요즘과는 참 많이 다릅니다.
김지하 시인 이야기가 나와 ...이때만도 김지하는 "오적"들을 발표....민주주의와 저항의 상징이엇습니다.
그런데 상대가... 대강 대강 넘어 갓답니다...
-그분 요즘에 유명해진 것 같다....뭐 그런식..
아니..무식칸 이공계도 아니고,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그렇게 가볍게 할 수 잇냐.....고.. 분기탱천
.............끝
누가 "무식칸 이공계" 라는 말을 만들엇는지는 모르겟지만.
참 잘 만들엇써..
이 이공계 쇗끼들 꼬치 꼬치 따지고 물어 오면..
깍!! 그냥!!
아니....사랑이 인수분해가 되는 것이냐고..
김태희 상판에 땀구멍이 몇개잇다...따위가 대체 왜 중요해??
이런 여자 쌍판 보면, 그냥 .........야...이쁘다.....라고 본능적으로 나와야 하는 것 아녀??
므으시칸 시끼들..
-요즘 애들 중에 야가 괜쟎아 보이더라...............다른소리 이상형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