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유대인 시오니스트들에 의해 움직이는 나라이다"
아마도
한글 읽을 줄 아는 조선놈들 중에 저런 말 한번 안 들어 봣다고 하면, 간첩이고
주식판에 들어가면--이재명 정권의 최고의 업적.. 전 국민의 금융투기꾼화..
미국이 유대인 시오니스트들의 자본으로 움직이는 나라....라는 것 정도는 영어의 abc보다 더 기본적인 상식입니다.
어떤 찌지리들은 계몽의 충격처럼 이런 말을 막 나발 거립니다....프리메이슨의 눙깔이 아짜고 저짜고..
옹알 옹알 옹알..
정말 그런가??
만약에 유대인 시오니스트들이 미국을 지배 하려 한다면 그 만큼의 유대인 인맥과 자금이 필요할 것인데,
그것이 우리 모두가 알고 잇는 것 만큼 거대하고 지배적인 것인가?
아래 글은 The New Atlas 에서 카피한 것입니다.
한글어가 제공되니 영어가 안 되면 한글어로 들으세요.
결론 부터 말하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이지요.
한 문장으로 줄이면,
유대 시오니스트들의 미국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미국의 독점기업들이 미국을 움직이고, 유대 시오니스들들이나 이스라엘은
그들의 미국의 독점기업들이 사용하는 도구일 뿐이다는 것입니다.
비됴는 AIPAC 로비자금의 규모와 이 금액이 미국의 전제 로비자금에 어느정도나 차지하고 잇는가?
미국의 정계 재계의 CEO를 비롯한 미국 사회 주요 인물중에 유대인이나 시오니스트로 보이는(그들식 이름을 갖고 잇는 사람들)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가...등을 분석햇습니다.
이들이 단지 유대인식 이름만 갖고 잇다 하여 유대인이고 더 나아가 시오니스트들이라는 웃기는 가정하에 분석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과감한(?) 분석으로도 미국이 유대 시오니스트들에 의해 지배 되고 잇는 나라라는 보편성을 설명하지 못 한다고 하엿습니다.
모든 악의 근원은 미국입니다.
미국은 영국 제국주의의 적손이고, 이들은 강력하고 무자비한 백인 기독교 남자들이 지배하는 문명입니다.
이들의 문명은 독점기업들에 의해 구현됩니다.
이들의 패권추구가 오늘날의 지정학의 근본이고,
그들은 자유, 민주주의, 인권, 테러, 마약 등등의 그럴싸한 단어와 요설로 자신들의 패권적 욕심을 가리고
끊임없이 악마를 만들고 마녀 사냥을 통해 자신들의 패권을 추구해 왓습니다.
미국 독립이후 전쟁을 하지 않앗던 기간을 다 합처 보아야 채 10년도 되지 못 합니다..
이런것은 그들이 얼마나 파괴에 특회되어 잇는 나라인가를 가장 극명하게 증명합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패권이 유대인들에게도 분산되는 것도 원지 않습니다...유대인과 이스라엘은 단지 활용수단일 뿐이지요
트럼프가 -멍청하고 가련하여- 네탄야휴에 조정이 되어 이란과의 전쟁을 한것이다....
뒤 늦게 자신이 속은 것을 알고 후회하고 잇다...나탄야휴에게 쌍욕도 햇다......
는 식의 세간의 주장이 얼마나 황당무개한 개 소리인지 따위도 쫌 제대로 이해 햇쓰면 좋겟습니다.
개독교라는 신앙이 본래 그렇습니다....
개독교는 종교가 아닌 악귀입니다.
개독교 만큼 배타적이고 인종적이며 파괴적이고 전쟁친화적인 종교는 인류사에 없엇습니다.
이들이 인류사에 미친 파괴와 살상은 나찌나 공산주의자(?)들이 저지른 파괴와 살상과는 감히 비교 조차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도 그들은 아직까지도 살아 남앗고 항상 천사의 미소로 주변에 머물고 작동하지요.
자유 민주주의 체제는...종교의 자유를 통해 이런 악귀들이 번식할 수 잇는 최고의 환경을 만들어 주엇습니다.
자유 민주주의 체제 자체가.....악귀들의 체제입니다.
인류역사 기록 이후 가장 악질적이고 광범위한 비 인륜적 죄악을 저지럿던 걔독교가 양심과 상식의 철퇴를 맞고 소멸 하기는 커녕
가장 번성할 수 잇게 해 준 체제가 이 밀어 먹을 "자유 민주주의 체제" 입니다.
모든 시대는 그 시대의 파지즘을 갖고 잇다.............프리모 네비
21세기 파시즘은 민주주의다..................................알렝 바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