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는 데뷔한 동생을 보는 기분이 어떻느냐고 묻는 질문에 "너무 뿌듯하다"며 "이제 막 시작하는 동생에게 누나인 나의 존재가 자칫 걸린돌이라도 되면 안 된다는 생각에 티를 내지 않으려 했다"는 속내를 털어놓았다.#미페프렉스
이어 한선화는 "동생 스스로 차근차근 이루어나가는 모습을 뒤에서 응원하고 격려했다"면서 한승우와 끈끈한 우애를 드러냈다. 또한 동생과 어떤 점이 닮았다고 생각하는지 묻자 한선화는 "얼굴이 하얀 것, 그리고 열심히 하려는 근성은 서로 닮았다. 그걸 빼면 전부 다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미페프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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