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올해도 벌써 반은 지나가고 있어요~ 올 초 계획했던 일은 잘 이뤄내고 있는지 점검해 보고 소개해 주세요~
4월달에는 조곡동에 행정복지센터하고 승주읍에 행정복지센터앞에서 세차일을 열심히 하면서 직장생활을 열심히 하였고
05월 08일에는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어머니하고 아버지께 각각 용돈(10만원)을 드렸습니다.
앞으로 06월달에도 어려운일이 있어도 힘든일이 있어도 직장생활을 열심히 할 것입니다~~
그리고 또 06월달에 농장에서 어머니하고 아버지랑 같이 매실 수확을 도와드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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