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위 장애인②] “불편하고, 소극적일 것”…장애인 배우 향한 더 불편한 ‘편견’들 작성자대기만성 민득이|작성시간26.06.21|조회수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무대 위 장애인②] “불편하고, 소극적일 것”…장애인 배우 향한 더 불편한 ‘편견’들[데일리안 = 장수정 기자] 지난 2005년 개봉한 영화 ‘사랑해, 말순씨’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색적인 시사회가 열렸었다. 이 영화로 한국 최초의 다운증후군 배우가 된 강민휘가 많은 n.news.naver.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