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평면조형 수업

판화- 스텐실 (초등고학년 중등1학년)

작성자오후쌤|작성시간10.05.04|조회수858 목록 댓글 0

 미술분야중에 가장 쉽게 접할수 있으면서도 간단하고 결과물이 과정에 비해 넘 멋찌게 나오는 수업~!! 바로바로바로

 

판화~!! 수업입니다.

 

학교에서 목판화, 고무판화를 많이 접해본다고 하여

 

비싼 기계나 재료 없이 간단하면서도 효과가 너무너무 좋은 공판화 중에 스텐실 수업을 해 보기로 한것이죠~!!!

 

판화의 종류에는 볼록판화, 오목판화, 평판화, 공판화가 있는데

 

그 중에 공판화에는 실크스크린과 스텐실이 있지요

 

종이를 이용하여 종이, 물감, 스폰지, 칼 만 있으면 누구나 멋찐 작품을 낼수 있는 스텐실 판화 수업을 해보기로합니다

 

본인의 작품을 스스로 칼질을 할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초등 5학년 이상의 학생만 접해보기로 하였답니다.

 

5학년 여자아이들로 이루어진 5명의 학생이 협동하여

 

화실내의 한쪽 벽면의 벽화를 스텐실을 활용하여 꾸며보기로 합니다

 

5명의 학생들이 간단한 협의를 통해 각자의 역할과 그림내용을 맡고는

 

그림 작업에 들어갑니다.

 

중심의 주인공 격인 곰돌이 커플을 꾸미는 학생둘

곰돌이 위 아래에 반복으로 들어가는 태양꽃과 줄기와 잎의 느낌

 

그 외의  여백에 반복적으로 들어가는 귀여운 이미지들

 

그리고 그 그림들을 담는 액자느낌의 네모와 하트 패턴 문양등을  하기로 결정하고

 

이미지작업과, 칼질, 그리고 연습겸 하여 스텐실을 종이에 찍어 결과를 알아보고

 

직접 벽화에 스텐실 작업을 들어갑니다

 

너무너무 멋찐 결과가 나왔드랬죠 ~^ㅡ^

 

수고했어, 예지, 채림, 혜연, 소연, 유정

 

 

 

 

 

 

 

 

 

 

 

 

 

 

 

중등부 아이들은 시간이 없는 관계로 협동화 수업은 안되고

 

각자 이미지를 골라 스텐실의 기본을 알아봅니다

 

우선 자료로 우리나라 전통 문양의 자료를 보여주고

그중에 마음에 드는 문양을 골랐지요

그대로 표현해 보는 친구도 있고

약간의 응용이 들어가거나

아예 다른 문양을 그리기도 하였지요

 

 

 

 

 

 

 

화실 내 현관문 위에 어울릴듯 하여 쌤과 협의 끝에 벽화 작업을 해 봅니다

현관문과 너무 잘 어울리는 문양이지요?

혹 누군가는 화실을 지켜주는 부적 같다고도 합니다

^ㅡ^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