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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애기똥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6월은 '우리 동네' 이야기를 참 많이 한답니다. 도로 모양의 스티커를 붙이고 내가 만든 집을 잘 배치 하니 그럴싸하죠? 그런데 우리 수호가... "선생님 이렇게 붙이면 길이 또 생겨요. 친구들거랑 모두 같이 붙이면 좋겠어요" 와우... 내가 생각지 못한 것을 수호가... 그래서 이 날 하루만큼 우리 수호는 "김천재 씨"로 불렸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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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애기똥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지난 지방 선거 날... 누에 밥을 주러 어린이집으로 잠시 출근 하던 길에... 봄이 지나도 한참 지났는데 화단에 줄줄이 핀 철쭉이 하도 예뻐, 떨어진 꽃잎을 계란판에 모아 봅니다. 뒤이어 나타난 호박벌... 몸도 무거울텐데 다리에 꽃가루까지 잔뜩 달고 열심히 꿀을 모으는 모습이 어찌나 신기하던지 한참을 머물렀다 갑니다. 즐감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