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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Brad Paisley ft. Alison Krauss - Whisky Lullaby

작성자천연기념물|작성시간26.06.13|조회수14 목록 댓글 0


Whisky Lullaby _ Brad Paisley ft. Alison Krauss


<Whiskey Lullaby>
이 노래는 결혼한 남자와 여자에 관한 이야기다. 그는 전쟁터에 나갔다가 집에 돌아왔는데 그녀는 다른 남자와 함께 있는 걸 보게된다. 그는 술로 세월을 보내다 결국 자살했는데, 손에는 '그녀를 사랑한다'는 메모를 들고 있었다. 다음 구절에서 여인은 남편을 잃은 슬픔에 잠겨 있다. 그녀는 자신의 잘못이라고 자책하면서 술을 마시다 마침내 자살하면서 그의 사진을 붙든 채로 죽었다는 스토리이다.

Bill Anderson과 Jon Randall이 작곡한 이 노래는 미국의 컨트리 음악 아티스트 브래드 페이즐리(Brad Paisley)와 블루그래스 아티스트 앨리슨 크라우스(Alison Krauss)가 페이즐리의 앨범 《Mud on the Tires》에 녹음한 듀엣곡이다. 이 노래는 2004년 발매되었고, 빌보드 핫 컨트리 송 차트 3위에 올랐다. 2005년 컨트리 음악 협회 올해의 노래 수상 곡이다.


 

Brad Paisley:
She put him out like the burnin' end of a midnight cigarette
She broke his heart; he spent his whole life tryin' to forget
We watched him drink his pain away a little at a time
But he never could get drunk enough to get her off his mind until the night

그녀는 한밤에 불붙은 담배꽁초를 버리듯 그 남자를 쫓아 냈어요
그녀는 그의 마음을 무너트렸고, 그는 잊어 버리려고 평생을 노력했어요
우리는 그가 고통을 잊으려고 한 모금씩 들이키는 걸 지켜보았어요
그러나 그는 마음에서 그녀를 멀어지게 할 정도로 밤까지 술에 취할 수가 없었어요

Both:
He put that bottle to his head and pulled the trigger
And finally drank away her memory
Life is short but this time it was bigger than the strength he had to get up off his knees
We found him with his face down in the pillow with a note that said 'I'll love her 'til I die'
And when we buried him beneath the willow
The angels sang a whiskey lullaby

그는 술 병을 머리에 얹은 채로 방아쇠를 당겼어요
마침내 그녀에 대한 기억을 통채로 마셔버린 것이지요
인생은 짧지만, 그 일은 그가 무릎을 꿇은 채로 일어서야 했던 힘보다 더 강했어요
우리는 그가 베개에 얼굴을 묻은 채 '죽는 날까지 그녀를 사랑할 거야' 라는 쪽지를 보았어요
우리가 그를 버드 나무 밑에 묻어 주었는데
천사들이 와서 위스키 자장가를 불렀어요

Alison Krauss:
The rumors flew but nobody knew how much she blamed herself
For years and years she tried to hide the whiskey on her breath
She finally drank her pain away a little at a time
But she never could get drunk enough to get him off her mind until the night

소문이 퍼젔지만 그녀가 자신을 얼마나 비관했는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긴 세월 내내 그녀는 숨 쉴 때마다 술 냄새를 숨기려고 애썼어요
그녀도 결국 한 번에 조금씩 고통을 마셨던 거지요
하지만 그녀는 그를 마음에서 잊을 정도로 밤까지 술에 취할 수가 없었어요

Both:
She put that bottle to her head and pulled the trigger
And finally drank away his memory
Life is short but this time it was bigger than the strength she had to get up off her knees
We found her with her face down in the pillow clinging to his picture for dear life
We laid her next to him beneath the willow
While the angels sang a whiskey lullaby

그녀는 술병을 머리에 얹고 방아쇠를 당겼어요
마침내 그에 대한 기억을 마셔버린 것이지요
인생은 짧지만, 이번에는 무릎을 꿇은 채로 일어나야 할 힘보다 더 강했어요
우리는 그녀가 베개에 얼굴을 묻은 채 그의 사진을 붙들고 있는 걸 보았어요
우리는 그녀를 버드나무 아래 그의 옆에 눕혀주었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천사들이 위스키 자장가를 불렀습니다



26/5/19 kgb-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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