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친절하신지 주차장까지
안내를 나와주신 주관 "참좋은사람들"
간사(?)님~~~ 👍👍👍
뭐든 인프라인가봐요
공간이 가진 단정함이 먼저 마중을 나왔어요
(부럽다는 마음의 소리 ㅎ.ㅎ)
어떻게 송악마을이 성장해왔는지
어떤 성장통이 있었는지
친절한 설명과 영상들을 통해
과정에 있던 이야기들을 수 있었어요
사회적협동조합의 조합원들은 서로
"관계"와 "소통"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는 것,
좋은 사람들이 모였다는 게~~~ 인상 깊었어요!
현장에서 수업중인 프로그램에도
참관할 수 있었어요
마지막 수업은 업사이클링공예였어요ㅎㅎ
저도 심플하게 하나 완성해서 왔지요~~~!
"나만 살자"가 아니라 "더불어 잘살자"는
의미의 사회적 연대의식을 엿보았던
하루였어요, 이또한 헌신하고 봉사하는
분들이 계시기에 가능한 일이 아닌가 싶더라고요
공간에서 일하시는 상근자분들의 월급이 안정적으로 보장이 되면 좋겠다는 바람도
꼭 현실이 되길 같이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해유~
같이 해유~
또 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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