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길 다녀와 온몸이 천근이 만근이
밥은 없고요
곰탕이 있어서~~~
당면 삶고 국수 삶고
곰탕 끓여 붓고
파 쏭쏭~!!!
곰탕국수를 먹은 게 아니라
마셨다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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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풀무데기 작성시간 17.02.26 가만보면 지기님은 머리가 참 좋아요.
몸힘들때
아몰랑~~!! 하지않고
냉장고 속에 있는 걸로 메뉴 생각해서
식사한끼 이리저리 돌려막기가
쉬운 일은 아니거든요.
(지기님이 제 막내동생뻘이라그런지,
참기특하단 생각이 늘 든단 말이죠.^^) -
답댓글 작성자꽃섬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2.26 헤에~~~~
예쁘게 봐주셔서 그렇지 알고 보면
실수투성이지요^ ^,,, 키히~
그래도 칭찬 받아 으쓱해요~♡♡♡ -
작성자약속상자 작성시간 17.02.26 ㅎㅎ 쎈스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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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꽃섬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2.26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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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나리아(서울) 작성시간 17.02.27 국물만 있느면 간단하고 영양듬뿍인 한끼 되겠어요,,
잘 기억해 뒀다 이것도 해 먹어야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