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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 weekly 47] 생각의 탄생 ii

작성자날개펴고날아| 작성시간11.12.29| 조회수10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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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훈이환이 작성시간11.12.29 저자가 말한 "미지의 공간 혹은 미소(微小)의 공간을 살필 때 우리는 장애인이 되어서 아주 작은 단서들에 의지해서 그 단서들 사이의 연관성을 이용해서 새로운 세계를 파악한다는 것" 에 큰 공감을 합니다.

    너무나 많은것에 노출되어 있는 우리들은 뭔가 한가지에 집중을 할 필요가 있다 봅니다.

    뭐라 할까요?

    풍요속의 빈곤?

    적절한 표현같습니다. 인터넷이란 정보바다에서 살고있고 모든것이 손가락 끝에 다 있고
    특히 뭔가를 간직할 필요도 없어진 세상입니다.

    듣고 싶은 노래가 있으면 라디오를 열심히 들으면서 기달리던 그런 시대는 물건너갔듯이
    우리의 감각도 오히려 많이 뒤떨어진다 봅니다.
  • 작성자 훈이환이 작성시간11.12.29 오늘 책속에서 언급된 모든 사람들은 천재임에 틀림없습니다.
    비상한 머리를 가진 분들임에 틀림없지만 제 생각으로 그들이 천재적으로 가졌던 재능은
    다름아닌 집중이였던것 같아요...

    많은사람들이 공감하지요...뉴턴의 떨어지는 사과에서 발견한 천재적인 유추 능력..

    무조건 천재라서? 아닐겁니다.

    아마도 그는 다른사람들보다 더 집중을 했곘지요....물길러가는 아낙네..옆집에 사는 여자...먹고싶은 음식..
    미워하는 친구...그런것들로 머리가 복잡한 상황에선 그런 발견을 못했겠지요? ㅎㅎㅎ

    오늘은 집중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봅니다.

    사진도 집중을 하고 봐야..사물이 내포하고있는 것들이 보일것 같아서요..

  • 작성자 훈이환이 작성시간11.12.29 오늘도 어김없는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많은것을 배우고 많은것을 생각해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2011년 마지막 주....유종의 미 거두시기를...
  • 작성자 내마음 작성시간11.12.29 아~~~ 어렵다~~~


    어려운 내용들이 오가서, 저는 모라 답변을 달지 망설이다 그냥 들이댑니다. ^^


    좋은 글과 생각을 올려주신 날펴날님과 훈이환이님~~~


    대단하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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