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5, (금) 오후 5시경에 담양문화원 '어깨동무동요교실' 의 '전국실버동요제'참가 합창 연습을 위해 특별하게 모였다. 2시간의 연습이 끝나고 해산하는데, 김정현 사장님이 "커피 한 잔 합시다"하여 "그럽시다" 하고 따라 간 것이 시작이었다. 카페에 도착하여 보니 '나종문, 이균자" 선배님도 와 계셨다. 추동복에 부부끼리 함께 참여하는 회원만이 모인 자리였다.
음식점에 들어가며 내가 키타를 들고 간 것이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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