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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욜로 (YOLO)

2026.6.8, 일부 '추동복'회원들과 담양군 봉산면 소재 '송강정'에서 즐거운 한 때

작성자김남삼|작성시간26.06.09|조회수3 목록 댓글 0

    간밤에  조금 이상한 꿈을 꿨는데, 그 꿈에 대한  "보상"이었나?

추동복 회원중의 '나종문, 이균자' 선배님의 저녁 식사 초대로 추동복 일부 회원들과  저녁 식사 시각이 너무 빨라 찾아 간 곳이 담양군 봉사면에 있는 '송강정'이었다. 물론 올라가면서 나는 항상 차에 비치되어 있는 '기타'를 둘러 멨다.

송강정에 올라 키타를 꺼내들고 앉아서 추동복 회원들과 노래하는데,  5명 정도 되는 내 나이 정도 되는 분들이 '송장정' 현판을 넣어 사진을 찍고자  하여 "자리를 비껴드릴까요?" 라고 물었더니, "삼척에서 관광차 남도지방을 왔습니다"하는 것이었다.

순간  떠오른 분이  내 가곡 "죽서루 연가"  창작동요 "캠핑카를 타고"를 작사하셨던 '김진광' 교장선생님이었다."혹시 김진광 교장선생님을 아신가요?'하고 물었더니,  돌아가신 그 분과 엄청 갔\까이 지내던 교육 동지였다.

   내가 알기로는 김진광 교장님은 '삼척여고 교장선생님이셨는데,  오늘 이  '송강정'에서 당시 삼척고등학교 김창규 교장선생님이 오신 것이었다. 김창규 교장선생님이 연결해주신 통화로 '김진광'님의 사모님과 통화도 할 수있었다.

뜻깊은 자리에서 좋은 분들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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