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문화원의 '어깨동무 동요교실' 에 회원으로 활동하는 '안남수, 정호영'님의 초대로 월야에 있는 세컨하우스를 방문하였다.
회원 중의 '민은규, 서찬숙 두 사람이 아마 월야의 세컨하우스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것 같았다.
그래서 초대하기로 그 내외(안, 정)가 결정하고, 나에게 그들을 초청하니 함께 참석해주면 좋겠다하여 나도 집사람과 함께 참석하였다.
평소에 '잉꼬부부'라고 내가 칭하는 그 부부집에 가면서 잉꼬부부의 앞날의 일들이 술술 풀리기를 바라면서 술술 풀리는 화장지를 구입하여 끙끙 거리며 갔다.
음식 솜씨가 뛰어난 '정호영' 님이 '오리탕'과 '돼지고기 수육'을 준비하여 점심을 맛있게 먹었다. 식사 전에 키타를 들고 나 혼자 흥얼거렸던 시간에 찍은 사진이다. 찍은 사람은 민은규 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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