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떨어진 별이 별똥별이다?
하늘에서 떨어진 별이 무엇일까요? 하고
물어보면 세상 사람들은 "별똥별입니다" 라고 대답합니다.
그렇다면 질문을 바꿔볼까요?
계시록 9장의 하늘에서 떨어진 별은 무엇일까요?
한기총 장로교 목사님은 이 한구절 때문에 5~6시간을 공부하고 내린 결론이
계시록은 건드리는게 아니라 합니다.
그리고 고심끝에 하늘에서 떨어진 별은 자기의 생각대로 정하여
교인들에게 알려 줍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한기총 목사님은 자기의 생각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한다면,
어떤 재앙이 기다리고 있을지 두렵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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