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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5일부터 29일까지 14박15일 옐로우나이프 오로라와 캐나디언 록키를 캠핑카로 로드트립 캠핑에 같이 참여하실분

작성자아이러브캠프파이어|작성시간15.07.20|조회수333 목록 댓글 3

안녕하세요.

매년 한두차례 캠핑카로 광활한 북미대륙을 로드트립을 떠나는 낙으로 사는 알럽캠파야 입니다.


이번 늦 여름에 록키와 오로라를 관측할수있는 옐로우 나이프로

떠나는 로드트립을 기획하고 실행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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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세번째 옐로나이프 로드트립이구요.

오로라하면 추운겨울날 뜨는 오로라를 많이들 생각하지만

8월 부터 시작되는 여름오로라는 맑은날씨가 많아 더 잘볼수 있다는 장점과

호수가에 반사되어지는 오로라를 보면 감히 무어라 형언조차 힘든 멋진 광경을 볼수있습니다.

그풍경을 보러 올해도 떠나려하구요

저는 캐나다와 미국 대륙 라운드 로드트립과

미서부종단, 미국 대륙횡단등 캠핑카로 로드트립 경험이 몇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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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일정과 루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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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밴쿠버에서 출발하여 와인으로 유명한 켈로나를 들려 와이너리방문과

BC주 최고의 휴양지인 오카나간 벨리의 켈로나 호수를 접해주시고요

캐나디언 록키쪽으로 올라가 호수색깔이 예쁜 에메랄드 레이크와 세게 10대 절경중 하나인 레이크 루이스를 들린후

캐나디언록키의 최대 하이라이트 아이스필드파크웨이를 달립니다.

밴프~재스퍼간의 도로엔 볼거리가 풍성합니다.

페이토 레이크,보우레이크, 아사바스카 폭포,미스타야 캐년등등

그리고 록키의 최대하이라이트 컬럼비아 아이스필드에서 설상차를 타고 빙하위에 올라가는 경험을 한후

조용한 산악마을 재스퍼를 들린후 옐로우나이프까지 긴 드라이브를 시작합니다.

이틀을 꼬박가서 옐로우나이프에 도착한후 5일동안 지상최대의 우주쇼라 불리는 오로라를 볼때 까지 관측하도록 하겠습니다.

5일동안 만족할만한 레벨의 오로라를 못본다면 일정중에 에드먼튼과 캘거리일정을 패스하고 

이틀을 더 오로라 관측을 위해 옐로나이프에서 머무를 생각이입니다

우리의 목적은 오로라와 록키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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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나이프에서 오로라를 관측후

다시 남쪽으로 내려와 에드먼튼의 북미최대규모의 쇼핑몰에서 신나게 논후

캘거리로 이동중에 공룡의 흔적들이 남아잇는 드럼헬러를 방문하고

캘거리 시내구경후에 밴프로 이동합니다.

밴프 시내구경과 밴프곤돌라 유황온천, 승마등등 즐긴후

밴쿠버로 컴백할 에정입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4박 15일의 여행에 같이 하고픈 분이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캐나디언 록키를 구석구석 다니는 일정으로 다양한 재미를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음식은 육식위주의 식단과 소,돼지,닭 로테이션 바베큐파티와 캠프파이어

소불고기,돼지주물럭,닭도리탕,라뽂이,수제비,수육오븐구이, 등갈비 김치찜등

 캠핑에서만 맛볼수있는 맛있는 메뉴를 준비하니 다이어트는 잠시 내려놓으시고

좋은 풍경과 함께 맛있는 식사를 낭만이 넘치는 캠핑카여행을 함께 만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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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 8월 16일 밴쿠버~켈로나~시카무스

Day-2 8월 17일 시카무스~레이크루이스~록키(아이스필드 파크웨이)~재스퍼

Day-3 8월 18일 재스퍼~매닝

Day-4 8월 19일 매닝~포트 프로비던스
Day-5 8월 20일 포트 프로비던스~옐로우나이프

Day-6 8월 21일 옐로우나이프

Day-7 8월 22일 옐로우나이프

Day-8 8월 23일 옐로우나이프

Day-9 8월 24일 옐로나이프

Day-10 8월 25일 옐로나이프~매닝

Day-11 8월 26일 매닝~애드먼튼

Day-12 8월 27일 애드먼튼~캘거리

Day-13 8월 28일 캘거리~밴프

Day-14 8월 29일 밴프~에메랄드레이크~골든

Day-15 8월 30일 골든~밴쿠버

..

위 계획보다 더 자세한 일정과 루트는 만들어놓은것이 있으니

서로 이야기 나눈후 메일로 보내드릴수 있습니다.

그리고 카톡에서 그룹카톡을 실시해 출발전 친목을 다지는걸로 하고요

출발전에 확정인원중 밴쿠버에 사시는분들끼리 우선 얼굴도 익히고 친목도 다질겸 

오리엔테이션을 실시 하는걸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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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이 꿈을 꾸지만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오로라와 록키를 도는 캠핑카 로드트립입니다.

팀원간의 협동과 배려가 있어야 하는 여행이기에

너무 편한여행을 꿈꾸는 친구분들은 이 여행의 스타일과는 맞지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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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분히 이동간의 편한 수단인 캠핑카로 식당이 아닌 광활한 자연속에서 식사와 바베큐를 하며

밤마다 찾아오는 캠프파이어 불빛속에 아이들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떠올리게 만들어주는 여행입니다.

그러기위해서는 팀원간의 협동과 배려만이 절대적입니다.

그러는 분들과함께 여행을 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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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비는 14박 15일에 일인당2000불로 여행경비를 잡아놨구요.

비용안에는 캠핑카 비용과 기름값,,캠핑장,식사,음료,국립공원 입장료 등등이 거의 모든게 포함 돼어있게 잡았습니다.

개인 유흥비용은 별도구요. 개인비용은 2~300불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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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카여행에서 낭만과 편리함이 넘쳐나는건 분명합니다.

하지만

많은분들이 꿈을 꾸지만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북미스타일 캠핑카 로드트립입니다.

팀원간의 협동과 배려가 있어야 하는 여행이기에

성격 결함이나 귀하게 커온 공주님,

공주를 찾으러 여행에 참여하는 왕자님들은

여행사 패키지여행 혹은 개별 렌트카 여행등 다른 여행스타일에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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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분히 이동간의 편한 수단인 캠핑카로 식당이 아닌 광활한 자연속에서 식사와 바베큐를 하며

밤마다 찾아오는 캠프파이어 불빛속에 인생계획을 잡고 추억을 떠올리며

북미의 대륙을 진정한 여행으로 구석구석 다니는 여행이지만

그러기위해서는 팀원간의 협동과 배려만이 절대적입니다.

그러는 분들과함께 여행을 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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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트립이기에 도착날짜는 정해졌으나

하루이틀 더 여유를 잡아주세요

좋은곳에서 급하게 스쳐지나가면 안돼겠죠,.,^^

일단 여행자체를 즐기자구요..

그런분을 모시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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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Cell: 1 604.808.9411 (캐나다밴쿠버)

카톡ID: ilovecampfire

E-mail: ilovecampfir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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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이러브캠프파이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7.21 7~8명 입니다.
  • 작성자길동무 | 작성시간 15.07.22 카톡 보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알럽캠파야 | 작성시간 15.07.24 죄송한데 제폰이 망가졌다가 다시 고치는 바람에 2~3일 연락을 못받았습니다.
    다시 한번 카톡이나 메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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