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밴쿠버 다운타운에 살면서 렌트를 여럿해봤습니다! 그래서 혹시 어디가 좋을지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글을 적습니다ㅎㅎ
일단 렌트를 하려면 제일 중요한게 렌트가격이라고 생각하실수 있는데 조금 돌아다녀본 결과 가격은 비슷비슷합니다. 차종에 따라 가격이 크게 차이날 뿐입니다.
문제는 에프터서비스입니다. 캐나다는 차에 블랙박스가 99.95퍼 없어서, 자기가 실수해서 스크래치를 냈든 지나가던 홈리스가 차를 때려뿌수든 무조건 자기책임입니다.
일례로 누가 렌트카에 동전으로 엄청 긴 스크래치를 냈는데 누가봐도 운행상 미숙으로 난 데미지가 아니었지만 책임은 자기가 물어야 했습니다.
돈 엄청 깨지는 거죠.
그러면 어떻해야 하나 하면
무조건 이름있는 렌터카 업체를 사용합시다.
Hertz같이 말이죠. 한국업체는 사용한 적 없지만, 캐나다 업체는 진짜 에프터서비스 꽝입니다. 괜히 그런 업체가 크게 번창하는게 아닙니다. 중소렌터업체는 까다로울 뿐만 아니라, 아주 여유가 터져서 12시에 빌리기로 하면 끌고나가는거는 1시입니다. 저는 그랜빌의 Access 렌터카 한번 이용했다가 제가 내지도 않는 스크래치에 대하여 엄청 뭐라하는데 렌트 전에 찍어놓은 사진 보여주니깐 입 싹 닫더라고요. 아주 돈 벌려고 눈에 혈안입니다.
한줄요약)
무조건 이름있는 업체를 이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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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 작성시간 18.09.12 정보 감사해요ㅎㅎ 이름있는 업체 몇군데 어디가 있을까요? 몇일가량 이제 렌트를 해야하는데 어디가 있을지 아직 몰라서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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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arina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9.12 가격은 비슷비슷해요! hertz만큼 큰데는 아마 없을거에요. 북미에 널리 퍼져있는 대기업이니 믿고 빌리시는것도 좋고, 빌려보지는 않았는데 한국인기업도 나쁘지는 않다더군요! 허츠가서 에스티메잇 한번 끊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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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aySeo 작성시간 18.12.08 all coverage되는 보험을 들면 되지않나요?? 말씀하신업체들은 그런보험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