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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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밴돌밴돌 작성시간25.08.04 솔직히 유틸리티 보증금 인터넷 요금 라이드 비용까지는 이해 가능한 부분인데요…? 물론 무료숙식이라해서 오해의 소지는 있지만 렌트비가 안드는 것은 맞고 본인이 사용한 만큼의 유틸리티는 내야 직원들이 아껴쓰겠죠. 다만 잔디깎기 기계는 헛소리긴 하네요. 하루 이틀만 일하고 서로가 안맞아서 그만 일하는 경우 당연 법상으로는 체크 발급 및 T4 발급도 하는 것이 맞지만 밴쿠버 관행상 굳이 T4발급으로 세금신고 시 서로 귀찮기 때문에 현금으로 주는 경우 많습니다. 그 정도 일의 강도와 식사를 제공하는 식당은 밴쿠버 다운타운에도 넘치게 많은데 그 시골에서 무엇을 기대하고 가신건가요… 워라벨을 따지시기에는 본인은 경력도 무엇도 없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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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레인쿠바 작성시간25.08.05 1. 무료숙식? -> 아무리 봐도 광고에는 숙소 1인 1실 무료제공만 있고, 식(먹는거)에 대한 내용은 없음.
2. 잔디깍는 기계 비용부담은 말도 안됨.
3. 캐나다 생활에 대한 이해도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숙소 유틸리티와 라이드 비용에 대한 고지를 고용주가 미리 하는게 맞다고 봄.(누군가에게는 구직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도 있음)
4. 체크발행과 ROE에 관한건 그냥 고용주가 회계사 비용과 세금내기 싫어서 거부하는 거임. 하루를 일했더라도 체크발행과 EI 상관없이(님은 어차피 EI 받을 조건 안됨) 무조건 ROE 줘야함.
5. 현금으로 받아도 되는데, 현금 받더라도 꼭 Pay stub(급여명세서)요청하기. 체크 받을때도 급여명세서는 받아야함. (일한날짜, 시간, 임금총액, Vacation fee, 공제내용 등등 적혀있어야 함) 현금을 받아도 ROE는 줘야함. 현금만 주고 ROE 안주면 백퍼 고용주가 세금 피하려는 수작임.
6. 그냥 가게에서 체크랑 ROE 발행 거부하면, BC Employment Standards Branch (BC주 노동청)에 전화해서 상황설명하고 신고하는게 젤 빠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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