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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회사에서 일하며 안 좋았던 경험 공유합니다.

작성자노가리이|작성시간26.06.16|조회수696 목록 댓글 6





 

 

안녕하세요.

한두달 전 일 했던 물류 회사에 대해 공유드립니다.

 

여러번의 면접 후, 수습(최저시급)으로 근무 시작한지 일주일 정도 되었을 때 해고통보 받았습니다.

 

팀장이 저를 해고한 이유입니다.

- (1년 이상 근무한) 다른 사람들만큼 일을 못한다.

- 나는 2주만에 정사원이 되었는데 너는 그만큼 못할 것 같다.

- 트레이닝하는 동안 사수의 시간을 빼앗아서 일을 못하게 만들었다.

- 정시 퇴근한 게 마음에 안 들었다.

- 나아질거라는 미래가 안 보인다.

- 그 외에도 다른 이유가 있었는데 한두달 전이라 기억이 안 남...

 

위와 같은 이유 말고, 다른 이유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다른 해고사유는 없다고 했습니다.

 

다행히 월말에 돈은 제대로 받았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곳에서 감정, 시간, 에너지 버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

 첫번째 비밀댓글 : 맞습니다.

 두번째 비밀댓글 : 업체명을 알려드릴 수 없어서 유감입니다...생각하고 계신 거기가 맞습니다.
 세번째 비밀댓글 : 맞습니다.

 네번째 비밀댓글 : 정말 감사합니다. 밴쿠버에서 고군분투 하고 계신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다섯번째 비밀댓글 : 맞습니다.

 여섯번째 비밀댓글 :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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