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에 아름다운 한인교회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
공부하느라 지친 학생분들
이민 영주권 준비하느라 고생하는 분들
일 하느라 피곤한 분들
외롭고 의지할 곳 없는 청장년분들
기타등등.....
힘든일 주님앞에 내려놓고
우리 다같이 뜨겁게 함께 찬양하고 기도해요~~
*리치몬드 에버딘역 픽업!! 갑니다~~**
다운타운 워터프론트역에서 약 20분 소요
매주 금요일 저녁에는 목사님댁에서
맛난 저녁 후 온, 오프라인 큐티모임도 있습니다!
일주일동안
큐티한 것으로 은혜로운 시간을 함께 나눠요^^
(생명의 삶 큐티책으로 합니다)
매주 토요일에는 아침 7시부터 8시까지
새벽기도도 있습니다!!
일요일에는 본 예배 후
야외로 친교시간을 갖습니다!!
한 명 한 명 너무나 사랑스럽고
영혼이 따듯하며 진실된 청년부가 있습니다 :)
리치몬드 픽업갑니다!!!!
(부담갖지마시고 픽업연락 주세요^^)
**감사하게도 코로나 속에서도
현장예배가 가능한 교회입니다. **
현장예배가 그리우셨나요??
어서 오세요~~
참된교회 (장로교)
장소: 8711 Cambie road, Richmond
예배시간: 오후 1시 30분 시작
문의사항은 문자주세요~~~~
236 777 5578
(일하는 중에는 전화 못받을 수 있으니 문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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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얀미소맘 작성시간 20.08.07 진실된 청년들이 많은 교회예요. 물론 장년부도 이해심이 많은 분들이 주를 이루고요. 4월 말부터 코로나로 힘들 분들을 위로하여 야외예배와 야외친교를 많이 해 왔습니다. 이번 팬더믹으로 교인들 관계가 더욱 친밀해졌어요. 힘들고 외로운 분들에게 분명 위로가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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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핑크돼지 작성시간 20.08.09 코로나로 지친 여러분 교회에 와서 예배 드리면서 주님의 위로를 받으세용~~찬양과 말씀으로 위로 받으세요~~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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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참된교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8.09 리치몬드 한인교회인 '참된교회' 목사입니다. 학생, 청년들의 담당 시역자인 사모와 함께 '종의 섬김'을 기쁨으로 하고 있지요. 바울 사도의 고백처럼 '그리스도의 심장' 으로 교회를 정말로 사랑합니다.
미주 한인 예수교 장로회 소속으로 믿고 하나님 말씀을 배우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을 것입니다.
편한 마음으로 오세요.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