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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포드 이스케이프 XLT

작성자규규규갸|작성시간26.06.16|조회수148 목록 댓글 0

2008 포드 이스케이프 xlt 4WD 입니다.
V6 3.0L 엔진입니다
카팩스상으로 5번째 주인이며 이전 차주부터 아주 꾸준하게 관리되어온 차량입니다.

점화 시스템 정비, 프론트 로터 연마, 브레이크 오일 교환, 오일팬 가스켓 교체, 점화 실린더 교체 및 기타 정기적인 정비 기록이 있습니다.

2023년 10월 11일에 엔진과 미션이 약 98,743km 사용된 중고 유닛으로 교체되었습니다. 현재 계기판 주행거리는 약 380,xxxkm이지만, 엔진과 미션의 실제 주행거리는 140,xxxkm 이하입니다.

저는 2025년 6월에 구매했고, 지난 11개월 동안 Lougheed의 단골정비소에서 꾸준히 관리해왔습니다.

• 프론트 브레이크 패드 교체 (2025년 8월)
• 스파크 플러그 6개 및 점화 코일 3개 교체 (2026년 2월)
(기존 코일도 정상 작동 중이었지만, 코일을 교체하기위해서 또 엔진을 들어내는 공임을 덜기 위해 하단 부품만 예방 차원에서 교체했습니다. 기존 부품도 함께 드립니다.)
• 머플러 가스켓 교체 (2026년 3월)
• 기타 소소한 정비 (퓨즈, 전구 등) 및 약 4회의 점검 진행

매번 점검은 정비or엔진오일 교체할 때 마다 공업사에서 리프트를 태워서 진행했고 덕분에 안전하게 주행했습니다.

추가로 직접 업그레이드 및 교체한 항목:
• 새 배터리 장착 (2026년 2월)
• 새 타이어 – Michelin CrossClimate2 (2025년 10월)
• 에어컨 블로워 모터 및 캐빈 에어필터 교체 (2025년 10월)
• Apple CarPlay 헤드유닛 장착 (Kenwood DNX-893S)
• 후방 센서/후방카메라 장착
(일체형이고 고급 모델이 아니라 작동에 약간 문제가 있습니다. 필요 시 교체를 권장합니다.)

엔진오일과 필터는 늘 5,000km 주행 이하로 교환했으며, 미션오일과 냉각수 상태도 꾸준히 점검했고 문제 없었습니다.(올해 3월 점검 기준)
제가 구매한 뒤 부터 약 3,000불 이상의 정비+업그레이드 영수증 대부분 보관 중이며, 요청 시 제공 가능합니다.

이전 차주들은 주로 Ford 딜러십에서 차량을 관리했으며, 기록은 CARFAX에 나와 있습니다.


현재 수리가 필요한 부분 :
• 머플러 상단 Y파이프의 자바라 부분에 누기가 있습니다. 교체비용은 약 $650~750 정도로 들었습니다.
(해당 정비소 소개 가능합니다. 하단 파이프는 이전 차주가 이미 교체했습니다.)
• 에어백 센서 경고등이 간헐적으로 뜹니다. OBD 스캔 결과 커넥터 관련 문제로 보입니다.
(현재는 경고등이 들어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 배기 누설 때문에 현재 연비가 약간 떨어져 있습니다.
수리 후 예상 연비:
• 고속도로: 11–12km/L
• 시내: 13–14km/L
• 작은 스크래치 및 생활 기스, 찍힘 등 외관 사용감 있음 (사진 참고)



운행 중 차량이 기계적으로 문제를 일으킨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판매 이유:
원래 이 차량으로 미국 횡단 로드트립을 계획했지만, 사람과 짐을 싣기에는 공간이 부족하다고 판단되어 미니밴으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포드 정품 키+애프터마켓 키 두개 제공됩니다. 애프터마켓 키도 작동은 잘 되는데 정품 키보다 약간 느립니다.

애정을 갖고 타던 차라 이후에도 잘 관리해주실 주인분이 가져가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스트밴쿠버쪽에서 테스트 드라이브 가능하며, 상식선의 가격 협상 가능합니다. 연락주세요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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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케이프
https://open.kakao.com/o/sNK34Y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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