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의 영향으로 생활 속 불편함과 근심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발이 묶여 어디 멀리 휴가도 못 가고
제대로 즐기지도 못한 채 지나가 버린
지난날들에 대한 아쉬움이 큽니다
나 스스로의 건강과 안전부터 먼저 챙겨야 하는 요즘
그립고 보고픈 내 고향의 가족 친구 지인들의 건강과 안부가 늘 염려됩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간간이 연락하여 묻는 안부의 인사말로는
항상 미안하고 부족한 마음뿐입니다
따뜻한 소통과 함께 작은 정성을 담아
마음을 전하여 조그마한 힘이 되어준다면 어떨까요?
그 아름답고 따듯한 마음
대신 전해드릴 수 있도록 캐나다 쉬핑이 함께하겠습니다
<코로나 극복 프로젝트 3탄>
캐나다 쉬핑 오픈 이래 14년동안 지금까지 이런 할인은 없었다!
통관수수료(타사 $5) 무료!
픽업비용(타사 $10) 무료!
(픽업비용포함기준)
3kg 정가 $70 -> $35
5Kg 정가 $85 -> $40
10kg 정가 $125 -> $60
항공택배 반가이상 파격할인!! 실화??
다시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희망하고 소망하며
캐나다 쉬핑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이번주까지 코쉽하세요 ^^
Canada Orient Shipping (COSHIP)은
2007년 캐나다 밴쿠버 법인 설립이 후
해외 이사, 차량운송, 국제택배, 수출입화물운송 부문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해 온 물류회사입니다
밴쿠버 본사는 캐나다 BC 주 Langley 에 위치하고 있으며
캐나다 세관 CBSA (Canada Border Service Agency)로부터 공식인증 받은
자사 보세창고(Customs Sufferance Warehouse) 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사무실만을 갖추고 있는 다른 회사와는 달리 자사보세창고를 소유하고 있음으로써
보다 철저한 화물관리 및 보관비, 검사비, Dock Charge 등의 부대비용을
경쟁력 있게 제시해 드릴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류에 관한 모든 것 COSHIP에 안심하고 맡겨주세요
캐나다운송 대표브랜드 COSHIP(캐나다 쉬핑)이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