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캐나다 ETA를 받아서 10월 30일날 벤쿠버로 입국했는데
입국심사를 기계를통해서 30일 체류하겠다 하고
종이가 나오니까 그거가지고
입국심사하는 남자한테 가서 여행왔다고 11월 30일날 출국하는
비행기표 보여줬더니 그냥 통과가 됐습니다. 나올때 종이는 다른 직원에게 반납했고요
여권에는 아무런 도장도 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체류기간 가능한 기간이 제가 기계에 입력한대로 30일 인가요?
아니면 무비자로 6개월 있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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