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ce 역 부근 좋은 주택집 소개합니다.
저랑 같이 사는 동생들 모두 한꺼번에 11월말로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어서 이렇게 광고합니다.
지은지 2년지 밖에 안된 새 집입니다.
주인분이 한국분이신데, 너무너무 친절하고 좋아요.
2층집으로 한국식 주택처럼 1층을 세를 놓으셨어요.
1층이 2가구가 살 수 있도록 독립적으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2층은 주인집 아저씨, 아주머니께서 살고 있습니다.
저희가 내놓을 구조는 방은 2개(넓은 방 1, 조금 작은방1)이며, 거실겸 주방과, 욕실이 있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아주머니께서 주방기구(전자렌지, 전기포터, 오븐렌지, 냉장고, 그릇, 접시, 숟가락셋트 등) 모두 완비해 주셔서
저희가 정말 편하게 지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어서 너무 좋아요.
세탁기와 건조기는 같은 1층에 사는 이웃하고만 같이 사용고 주인집과는 별개라서 좋으실겁니다.
인터넷은 기본으로 다되구요,
모든 것(거실, 욕실,키친,세탁기,건조기 현관문)이 주인집과 별도로 독립되어 있어서 너무 좋아요.
방을 하나만 사용할 경우 매달$750, 방 두개 모두 사용할 경우 $1,000입니다.
(디파짓은 방세의 절반이구요)
그리고 집근처에 UBC가는 버스(41), 노스 벤쿠버 가는 버스(28), 19번(스텐리파크-메트로)등 버스가 많고,
특히 런던드러그, 세이프웨이, BC리쿼가 한 곳에 있어 장보기로 아주 편합니다.
가능한한 장기로 있으실 분이면 좋겠습니다.
한 번 구경하러 오세요.
604-818-3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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