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더러운 집에 질리셨나요?? 그럼 빨리 7월1일날 단 두명이서만 사는 깨끗한 집으로 들어오세요! $500(모두포함) 깔끔한 한 분 모십니다!! ###
작성자룸메구해염작성시간13.06.13조회수367 목록 댓글 0거실이 좀 비싸다고요?? 두명에서 거실 쉐어하면서 $400~450 내는것보다 조금 더 내고 혼자서 깔끔한 집에서 사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주소: 1120 barclay 꼭대기층, 야경이 그렇게 좋아요!
버랄드 스테이션 도보로 10분 내
도서관 도보로 15분 내
IGA MARKET 도보로 5분 내
YMCA 도보로 5분 내
H MART 도보로 15분 내
각종 편의시설 및 음식점 주변 밀집
깔끔한 남자 혹은 여자 거실 쓰실 한 분 받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다 시피 청소 자주해서 집이 아주 깨끗합니다.
집안 전체가 마룻바닥이여서 진드기나 베드버그 각종 세균들 걱정 없습니다.
거실에는 천정부터 바닥까지 완전히 봉쇄되는 커텐이 이중막으로 되있어서 프라이버시보장 합니다.
사진에는 거실과 집 전체가 작게 나오는데 실제로는 사진과는 달리 커요.
이제 여름이 오네요. 집에 대형 선풍기가 두대나 있으니 걱정마세요. 그리고 꼭대기 층이라 산들바람이 불어 아주
시원하답니다. 그리고 제가 노란색 등이 싫어 한국처럼 형광등으로 다 바꿔서 집이 환해요..ㅎㅎㅎ
잘 때 스탠드는 은은한 노란색 등이고요..ㅎㅎㅎ
물은 제가 보리차를 끓여 마시니까 물 걱정은 하지 마세요.
설겆이 세재도 제공 하오니 걱정 마시고요. 그냥 몸만 쑹 하고 오세요.
이제것 여자분들만 사셨다가 지금은 아는 형이 당분간 같이 살고있어요
여자분들은 제가 남자라 조금 꺼리키신다고요? 걱정마세요. 이제것 여자분들 아주 만족하면서 지내셨습니다.
저는 집 더럽게 하는거 딱 질색이여서 깔끔한 여자분을 선호하는거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딱 두명만 사는거라 아침에 화장실이나 부엌에서의 번잡한 경우는 전혀 없습니다.
저는 학교를 가고 낮이나 저녁엔 일을해서 바쁘므로 저랑 마주칠 일은 별로 없습니다. 즉, 거의 혼자서
집 전체를 쓰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제것 룸메들이 최고의 집과 최고의 룸메라고 했습니다.
못 믿으시면 레퍼런스 드릴게요.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여기 시민자이고요. 뭐 영어 공부하신다면 제가 언제나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한국에 있는동안 영어 과외도 해왔기에
많이 도움 되리라 믿어요. 캐네디언도 소개 해드릴게요..ㅎㅎㅎ
정말 위치가 최상이여서 올리면 바로 나가는 지역이고 더군다나 저희집이 깨끗해서 인기 많으니 서두르셔야 되요.ㅎㅎㅎ
거실 렌트비 $500 (모든 유틸 포함)
778 385 8212
한글 문자 되니 연락주세요
카톡으로도 문의 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