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가다 인터넷이나 티비 혹은 바에서 보면 칵테일에 불을 붙이거나
불을 이용해서 쇼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요런식으로
이렇게 불을 지르기도 하고
칵테일 잔에도
아예 잔을 불지르기도(?) 하고
자 왜 이렇게 술에다가 불을 지를까???!!
어떤사람은 술의 맛을 좋게 한다는 사람도 있고 술의 깊은 맛(?)을 낸다고 하지만
거의 눈요기 하려고 쇼를 위해서 진행 하고 있습니다. ㅎㅎ
불이 붙는 대표적인 술 이라고 하면 역시 Bacardi 151이죠!
75.5도의 어마어마한 술!
샷으로 먹으면 정말 목이 타는 느낌을 경험할수 있습니다. ㅎㅎㅎ
심지어 label에 불붙는 술이라고 경고 문구가 있을 정도니 ㅎㄷㄷ
그 밖에 불이 붙는 술의 종류 입니다.
- Amaretto
- Cognac
- Everclear
- Gin — burns, but the flame is not as pretty as higher proof alcohols
- Grand Marnier — smells really good while burning
- Kahlúa
Overproof rum (also known as Rum 151)
- Bacardi 151 — burns especially clean and fast
- Sambucca — produces a beautiful blue flame and has a distinct aniseed smell
- Scotch whiskey
- Vodka — produces big, blue, beautiful flames
저희도 허접하지만 보드카를 이용해서 B52 칵테일에 불을 질러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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