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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이고 공감적 경청을 이끌어내는 Thinking 영어 - English outside the box

작성자English Outside the Box|작성시간16.07.12|조회수103 목록 댓글 2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나의 경쟁 상대는 수백수천이고 

스팩은 다들 비슷한데 

어떻게 '나'를 각인 시키는가.

인터뷰에서 어떻게 나의 스토리를 기억하게 만들며

나의 프레센테이션을 인상 깊게 만드는가.

 가 특별한지 보여주는가.

앞으로 성공을 향해 달려갈 여러분들이 풀어야할 큰 숙제입니다.


한번이라도 유투브나 티비를 통해 TED 강연 같이 이해하기 쉽지만 임팩트 있는 프래센테이션을 접하신적 있으신가요?

여러분도 충분히 그렇게 생각하고, 발표할수 있습니다.


영어와 더불어 Thinking outside the box, 생각하는 방법부터 차근히 가르쳐드립니다.

평범하다고 생각했던 나의 뇌를 자극시켜서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가르키며

타인한테서 공감적 경청을 이끌어 낼수 있는 프레센테이션이 나오게끔 가르칩니다.


이것을 알지 못하고 해내지 못한다면 어디를 도전하던 그저 보통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제는 반드시 자신 차별화를 해야지만 도전에 성공하는 시대입니다.

시험점수 높이기, 발음 교정하기만으로 인정받는 시대는 지난지 오래입니다.


저의 English Outside the Box 수업에서는


큰 그림으로 아래와 같은 수업을 합니다.


1)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수업


2) 나만의 스토리텔링이 결합된 라이팅을 쓰는 수업


3) 심리 - 상대방의 흥미와 공감대 사용법을 배우는 수업


4) 영어를 임팩트 있게 프레센테이션/말하는 하는 수업



Writing, Speaking and Thinking까지 한국에서나 밴쿠버 학원에서도 단 한번도 배워보지 못한 것들을 가르쳐 드립니다. 

한국 주입식 교육의 폐해인 닫히고 딱딱히 굳은 생각을 깨드리겠습니다.


- 제가 가르쳐드리는 부분들은 여기 튜터분들이나 학원에서 가르치는거와는 많이 다르기에 래밸이 초급이신 분들은 따라오기가 힘듭니다

새로운걸 배우시기에, 어느정도 기본 실력은 있으신 중상급 래밸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스팩쌓기용으로 영어를 배우시는 분들보다는 영어를 순수하게 좋아하고 열정 있는 분들에게만 제 수업이 효과있고 재미나실 겁니다.


- 제 수업에서는 어려운 단어 단 하나도 필요치 않습니다. 단어는 누구나 아는 단어를 쓰되 자신감, 목소리의 인토네이션, 아이컨택, 바디 랭기지, 공감대, 스토리텔링을 통해 임팩트 있으며 부드러운 프레센테이션을 만들어 냅니다. 


수업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4명기준반 - 한사람당 한달에 $400, 두시간씩, 일주일에 두번 OR 네시간씩 일주일에 한번 최소 두달간 진행 

3명기준반 - 한사람당 한달에 $500, 두시간씩, 일주일에 두번 OR 네시간씩 일주일에 한번 최소 두달간 진행

2명반은반 - 한사람당 한달에 $650, 두시간씩, 일주일에 두번 OR 네시간씩 일주일에 한번 최소 두달간 진행


4월초에 시작했던 반이 이제 끝나 새로운 반을 시작합니다. 한반을 시작하면 두번째반 시작은 미정이니 다 차기전에 연락주세요 :)

kakaotalk: mybabyniko

6044408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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