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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편안하고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Lotusflowering|작성시간21.05.25|조회수136 목록 댓글 0

 

영어, 편안하고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영어권에서 기초적인 일상생활을 하는 데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 같지만

영어를 할 때면 긴장하고, 긴 대화 후엔 몸과 마음이 지치는 느낌이 있으신가요?

그건 영어의 기초적인 소리 습득과 말하기 능력을 갖추지 않은 상태로

레벨업을 해 왔다는 뜻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영어 뿐만 아니라 기능적으로 어떤 것을 “잘한다” 라고 할 때, 기본은 바로 “편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영어 교수법에 있어서는 이 “편안한” 듣고 말하기를 내재적인 유창함 (intrinsic fluency)이라고 합니다.

 

바로 이 내재적인 유창함을 가지고 이민 생활의 강건함을 다지고자 하시는 분들을 모집합니다.

 

 

더 이상 영어 듣기와 말하기에 피로감을 느끼며 생활하지 않아도 되는 삶을 상상해 보세요.
보다 더 큰 자유로움과 자신감으로 살아가는 나날들을 느껴보세요.
그리고 그 길은 생각보다 훨씬 여러분께 가까이에 있습니다. 

 

 

저는 예일타운에 거주하고 있는 영어 선생입니다. 

저는 지난 15년간 토론토와 밴쿠버에서 편안하게, 자연스럽게 영어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가르쳐 왔습니다. 영어적 문제로 야기되는 학생분들의 신체적, 심리적 장벽들 또한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코칭을 통해 독창적으로 해결해왔습니다.

 

16살에 캐나다에 이민을 와서 고등학교와 대학을 졸업하고도 여전히 영어를 말하고 듣는 게 편하지 않아 느꼈던 영어에 대한 목마름을 해결하고자 이 여정을 시작했고, 그러던 중 감사하게도 한 언어학자 선생님을 만나 그 당시 생각하기에는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영어의 장벽을 넘어선 경험이 있습니다. 이후 15년의 세월동안 학생들에게서도 제가 경험했던 해방감 이상의 결과를 얻기 위해 끊임없이 효과적인 학습법들을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꼭 그 때의 저와도 같은, 아무리 시간과 노력을 들여 영어를 공부하고 사용해도 여전히 영어가 편하지 않아서 힘든 분들을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숨을 편하게 쉬면서 말하고 있는지

느껴보신 적 있나요?

 

 

제가 하는 방법은 기존의 학교, 학원에서 흔히 접해 오신 “책상에 앉아서 하는 공부”가 아닙니다. 

제 방법은 Mental Education보다는 오히려 Physical Training에 더 가깝습니다.

 

호흡법과 근육 이완, 발성법 등에 더 초점을 맞춰 진행해나가는 The English Way의 커리큘럼은

개개인의 심리 상태, 건강 상태, life-style에 따른 개별적인 상태를 파악하는 컨설팅과 함께 그에 따른 맞춤 훈련을 다양하게 진행하기에 영어 연습의 재미와 참여도, 효율이 높습니다. 

 

 


 

저의 목표는 마치 어릴 적에 이민 온 것과 같은 언어 학습의 기본기를 학생들이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 입니다.  

영어적 사고, 특히 듣기와 말하기에서 문제가 지속되는 분들께는 개인 상담을 해드릴 수 있으며, 상담 후 정확한 문제점과 장기적인 해결법을 알려드립니다.

 

관심이 있으시면  778-317-7771로 Text나 전화 주시길 바랍니다.

 

또 다른 질문 있으신 분들은 theenglishway123@gmail.com 으로 이메일 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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