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⑨ 민박/홈스테이

[홈스테이]◈◈◈◈◈◈(마감) 650불 WOMEN ONLY(영어환경)새 집, 최신식 홈스테이 downtown까지 10분, Nanaimo역에서 3분거리◈◈◈◈◈◈

작성자내눔김|작성시간19.02.15|조회수545 목록 댓글 7





어떤 집에서 살길 원하세요? 

교통편이 좋아서 다운타운에 가까운 곳? 번거롭게 요리하고 청소할 필요 없이 내 목표에 집중할 수 있는 곳? 

시설이 깔끔하고 넓고 쾌적한 곳? 진짜 가족처럼 함께 대화하고 파티도 할 수 있는 곳? 


어쩌면 여기가 당신에게 딱 맞는 곳일 수도 있겠네요 :D





2인실 on basement floor /월 650불

3월 14일부터 입주 가능

아침,저녁 제공(전날 저녁을 점심 도시락으로 가능)

wifi, 세탁기, 건조기 등 utility 포함

각 층마다 (지하층 포함) 욕실 이용 가능

유일하게 방 안에 화장실 있음

각자 스탠드, 책상, 서랍장 등 사용 가능

한국형 온돌식 난방


May Moser 
phone number : 778 317 7419
(영어로 이메일보내셔야 합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 있거나 계약하고싶은 분은 저에게 댓글이나 쪽지 주셔도 됩니다.
밴쿠버에 현재 살고있다면 직접 집에 방문해보셔도 좋아요 :)  


지내게 될 방의 모습은 다음과 같습니다. 

방안에 화장실이 하나 더 있어서 편합니다.

완전 지하가 아니라 반지하라서 창문덕에 햇빛이 들어와서 밝구요, backyard로 통하는 문도 있어요.

Basement에도 거실처럼 아늑하게 소파가 있습니다. 오히려 여름엔 다른 층보다 훨씬 시원해요. 

온돌난방이기 때문에 겨울엔 전혀 안춥고 덥습니다! 

(제가 머물렀던 방이라 적극 추천합니다!)

침대가 사진상 작아보이지만 슈퍼싱글 정도 돼요. 




이제 전체적인 집에 대해 알아볼까요?

집에서 걸어서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역과 3분이면 가고, 

다운타운은 스카이트레인타고 두세정거장만 가면 도착해요!

날씨 좋을 땐 걸어서 10분 15분이면 공원에 갈 수도 있어요.



거실이 굉장히 넓어서 사진상으로는 안나와있지만

넷플릭스, 음악감상용 TV와 일반TV 두개가 있어요!

둘다 이용할 수 있답니다! 


아래는 홈스테이에서 가족이 되실 분께 보내는 메시지입니다.


We are a warm, friendly, hospitable family looking for female students who are responsible, independent and tidy. 
The main language we speak is english but we are also fluent in Tagalog. 
We live in a brand new 3 level mordern home and live just steps away from the train station and lots of bus stops. 
It takes 10 minutes to downtown and shopping malls from our house. 
Nearby there are parks, community centers with fitness center, ice rink and a library. 
We love to make western food as well as Filipino food, Korean food and pasta dishes. 
We love hanging out as a family at the park or going on outings. 
We have visited several countries such as France, Spain, Australia, Austria, Philippines, Mexico, Korea, etc.
We want to make you stay with us as enjoyable and easy as possible. 
we will treat you like a part of our family and do our best to make your stay in Vancouver be full of wonderful and memorable memories while you learn English and the Canadian culture.



저는 여기서 1년동안 머물렀던 학생입니다. 

1년이라는 시간동안 식사시간마다 대화하고 가족행사나 파티가 있으면 꼭 함께하고, 

아플때는 병원에도 데려다주고 같이 볼링치고 놀고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며 언제나 그리워하는 제 진짜 가족이 되었어요! 

홈스테이 아빠, 엄마, 아들이 살고있고 룸메이트는 총 7~8명이 있어요.

홈스테이 아빠는 최고의 셰프고 엄청 깔끔하답니다!

음식 종류가 정말 다양하고 퀄리티가 좋아서 밖에서 사먹기가 아까울 정도에요. 

(저는 홈스테이에서 주는 밥만 먹었는데 두달만에 8kg가 쪘어요)

홈스테이 엄마는 같이 대화하거나 게임하면 정말 즐겁고 영어공부 할때 도와주시기도 해요.

룸메들은 모두 여자고 국적은 다양하지만 그 때 그때 다릅니다. 

항상 저녁식사를 함께하고 영어로 대화하기 때문에 실력이 많이 늘어요.

한국 학생이나 워홀오신 분/ 그 외의 일하시는 여성분들 다 환영하신다고 하네요.

(다만 미성년자나 흡연자는 어렵습니다.)


캐나다에서, 여기에서 지내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


그 외 다른 방 사진도 함께 첨부합니다. 

나중에 다른 방으로 옮기실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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