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창단되어 37년 역사를 자랑하는 유일무이한
밴쿠버 한인 극단 하누리 19회 정기 공연
" 아비 "
6월 26일 ~ 6월 28일, 3일간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연극 ‘아비’는 ‘돈’에 대한 인간의 집착과 욕망, 현대인들의 일그러진 세태를 고발하고 풍자한 코믹풍자극이자 블랙코미디이다.
자신의 죽음을 인지한 아버지는 자신이 그 동안 힘들게 모아온 전 재산을 고향에 있는 해금강 재단에 넘기기로 결심하고 3남매를 소집한다. 그러나 3남매는 아버지의 재산을 얻기 위해 애원하고 회유하고 협박하지만 아버지의 결심은 강건하다.
결국 어머니에게 특단의 조치를 강구 하는데...
바쁜 일상에 잠시 쉼표를 찍고, 나 자신 또는 소중한 사람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선물해 보세요.
6월 26일 ~ 28일, 버나비 쉐드볼트 아트센터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온라인 구매는 하단 링크에서 가능합니다.
https://tickets.shadboltcentre.com/TheatreManager/1/login?event=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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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UvanU] 우리는 벤쿠버 유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