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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집 (Separate Entry) / 월세 $1,200 / 조이스 역 근처

작성자guitarman|작성시간26.06.23|조회수293 목록 댓글 0

2026년 8월 1일부터 들어가실 분을 찾습니다.

집에 웬만한 가구는 완비되어 있어서 그냥 들어오시기만 하면 되는 집이에요. 

아래 내용 잘 확인해 주세요. 

 

1베드 + 키친 + 스토리지 (garage)

월세는 $1,200. 가구 양도 비용은 $1,500 입니다.

유틸리티 비용 포함

인터넷 포함

(인터넷이 포함이긴 한데 속도가 너무 느려서 저는 개인적으로 따로 설치해서 썼습니다)

 

** 포함된 가구:

냉장고, 세탁기, 전기 스토브 (코일)

침대 - 퀸 사이즈

소파

행거 옷장

빨래 건조대

헤어 드라이어

작은 테이블 (3개) + 의자 4개 

3단 플라스틱 서랍장 (2개)

목재 5단 수납 선반

목재 6단 수납 선반

크롬 와이어 4단 수납 선반

신발장 (wire rack)

스탠딩 램프

유선 진공 청소기

전자 레인지, 쿠쿠 밥솥, 전기 포트, 각종 조리 기구 (냄비, 칼, 접시 등), 수납통, 집기류, 등.

 

옷 수납 공간은 꽤 넉넉한 편이에요. 방 안에 원래 지어져있는 기본 옷장이 있고, 바로 옆에 6단 짜리 목재 수납 선반이 있습니다. 그리고 방 밖에 또 하나의 행거가 있습니다. 여행 가방, 수트케이스, 큰 짐 등 평소에 쓰지 않는 짐은 주인 아저씨에게 부탁하면 가라지에 잘 보관해 주십니다. 필요하실 때 편하게 말씀하시면 꺼내 주시구요. 

 

윗층엔 주인집, 4인 중국 가족이 사시는데요. 웬만한 집관리는 아저씨가 하셔서 아저씨 말고 다른 사람이랑 소통할 일은 거의 없으실 거예요. 주인 아저씨가 정말 친절하시고, 우편/택배 등 항상 잘 받아서 전달해 주세요. 뒷마당에서 기르는 자두, 상추 등을 나눠 주시기도 하구요. 

 

아저씨와 마당에서 자주 마주치지만 먼저 말을 거시는 분은 아니고, 마주치면 인사만 하시고 전혀 부담스럽게 행동 하시지 않습니다. 성격이 과묵하십니다. 웬만한 부탁은 흔쾌히 다 받아 주세요. 고장난 전등 스위치를 툴박스 가지고 오셔서 수리해 주신 적도 있습니다. 

 

월세가 이렇게 저렴한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 옆 집과의 생활 소음이 약간 있습니다. 소음에 예민하지 않으신 분들에게 권장 드려요. (예민하지 않으신 분들은 문제 없이 살 정도입니다.) 
  • 최근에 레노베이션 한 깔끔한 집이 아니라 아주 깔끔한 곳은 아닙니다. 
  • 집 안에 세탁기는 있는데 건조기는 없습니다. 빨래대에 널어 건조해야 합니다.
  • 디시워셔 식기 세척기가 없습니다.

이런 단점 외에 나머지 조건들은 상당히 괜찮습니다.

  • SAFE WAY 도보 1-2분 거리
  • BC Liquor Store 도보 3-4분 거리 
  • Bus No.19 버스 정류장 도보 4-5분 거리
  • Bus No.41 & R4  버스 정류장 도보 6-7분 거리
  • Joyce-Collingwood 스카이 트레인 역 도보 14-18분 거리
  • 집 바로 앞/옆 무료 스트릿 파킹 (항상 널널하고 자리 없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 도보 8분 거리 안에 Tim Horton, Starbucks 있습니다.
  • 근처에 맛있는 식당이 많이 있습니다. 
  • 메트로 타운이 가까워서 편리합니다. 

문의는 아래 오픈톡 링크로 부탁드립니다. 

 

오픈톡 문의: https://open.kakao.com/o/sHl8O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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