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naver.com/jobscanada_/224324577230
[일부 내용이 까페 게시글 금칙어 (달러 CAD$ 등) 표시로 블로그에서 자세한 비용 내역 확인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어느 도시가 좋을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비용이 최우선이라면 캘거리를 권해드립니다. 학비, 월세, 의료비가 가장 낮은 편입니다.
한국 학생 비율도 낮아 영어 환경에 더 빨리 적응하는 편입니다. 다만 겨울 추위는 매서운 편이에요.
생활 편의를 중시한다면 밴쿠버 입니다. 한인 마트, 한인 병원 , 보습 학원 및 관리형 센터 등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기후도 온화합니다. 처음 해외 생활을 하는 가정이 적응하기엔 가장 편한 도시입니다. 대신 비용은 세 도시 중 가장 높습니다.
대학 진학을 길게 본다면 토론토 입니다. 온타리오 OSSD 졸업장은 한국에서 늦게 출발한 학생도 학점 인점으로 따라잡기 유리하고, 명문대도 많습니다.
같은 부모 동반이라도 도시 하나만 바꾸면 1년에 수 천만원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저는 늘 "비용, 교육, 생활 환경 중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보실지부터 정하시라"고 말씀드리는데요.
그 우선 순위만 서면 도시는 자연스럽게 좁혀집니다.
상담 안내
캐나다 전문 21년 경력으로
캐나다 조기유학, 취업 및 영주권, 유학을 아우르는 상담을
진행하여 드리고 있습니다.
카카오톡 , 유선 등 문의 환영합니다.
#캐나다조기유학 #부모동반조기유학 #조기유학캐나다 #밴쿠버부모동반조기유학 #토론토부모동반조기유학 #캘거리부모동반조기유학 #조기#부모동반유학비용 #조기유학1년비용 #캐나다공립교육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