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시 조기유학] 캐나다 조기유학, 버논 교육청 세컨더리 알아보기 - Clarence Fulton Secondary School
작성자UvanU 도로시작성시간25.12.30조회수49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우밴유 도로시입니다.
캐나다 BC주 내 위치해있는 버논은 밴쿠버와
멀지 않고, 캐네디언 중상층 가족들이 자녀의
교육을 위해 선택하는 도시 중 하나입니다.
오늘은 합리적인 금액으로 리얼 캐나다를
경험하며 캐나다 조기유학 진행이 가능한
버논 교육청 내 세컨더리 중 Clarence
Fulton Secondary School 을 안내
드립니다.
도로시에게 캐나다 조기유학 상담 신청하기
카톡문의 : dorothy9408
캐나다 버논 (Vernon) 은,
밴쿠버에서 차로 5시간, 비행기로
50분 거리에 위치해있는 도시입니다.
백인 캐네디언 90% 이상이 거주하고
있으며, 외국인에게 우호적인 커뮤니티가
형성되어있고 날씨가 좋으며, 인구 수와
규모에 비해 편의 시설도 잘 갖춰져있습니다.
버논의 경우 자녀 혼자 조기유학 진행 시
학습 분위기 뿐 아니라 홈스테이와 환경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도시입니다.
버논 교육청 내에는 초등학교 (Elementary)
14개와 중/고등학교 (Secondary) 5개가
있습니다.
Clarence Fulton Secondary School
풀턴 세컨더리 스쿨이라 불리우는 Clarence
Fulton Secondary School 은 캐나다 버논의
오카나간 랜딩 (Okanadan Landing) 지역에
위치해있고, 다른 학교에 비해 큰 건물과
운동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Kin Beach 근처에 위치하여 여름에는
비치에서 체육 수업이 진행되기도 합니다.
요리, 목공, 자동차 수리, 섬유, 컴퓨터 등
다양한 기술 과정이 포함되어있고, 실습실
또한 매우 크고 잘 되어있습니다.
주택단지들이 모여있는 지역에 학교가
위치해있어 학기에 맞춰 빠르게 지원 시
도보 거리의 홈스테이로 배정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버논 세컨더리 스쿨 (Vernon Secondary
School)과 함께 인기가 많아 홈스테이 마감이
될 수 있어 26년 9월 학기 지원을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참고해주세요.
캐나다 버논 조기유학의 장점은?
-범죄율이 낮고, 유흥시설이 거의 없어
안전하게 생활하기 좋은 환경
-외국인에게 우호적이고 친절한 커뮤니티
형성으로, 영어 실력 향상시키기 최적의 환경
-학업 뿐 아니라 다양한 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 전공 선택에 도움이 됨
-방과 후 스포츠 또는 활동 등을 통해 캐네디언
문화를 익히고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됨
-캐나다 대도시 (밴쿠버, 토론토 등)에 비해
낮은 조기유학 진행 비용으로 예산에 대한
부담이 줄어 듬
위 장점들 이외에도 부모 미동반 시 첫 1년
혹은 2년간 아이들의 캐나다 적응을 위해
생활 패턴 및 학습 방향을 잡아주는 관리형
프로그램 역시 밴쿠버나 토론토에 비해
낮은 비용으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캐나다 버논 교육청, 우리 아이에게
잘 맞을까?
버논 교육청의 경우 자녀의 성향 및 성적,
예산 등에 따른 프로그램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도로시에게 문의주시면 우리 아이의
상황에 맞춰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26년 9월학기, 중고등학생 자녀의
캐나다 조기유학을 알아보고 계신가요?
도로시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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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문의 : dorothy9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