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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이 아줌마랑 싸웠는데요 -_-;; 좀 도 와주세요 당장 내일 나가라내요 -

작성자crystal0214| 작성시간09.01.04| 조회수1059|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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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owhat 작성시간09.01.06 많은 댓글에 호기심에 읽다가 끝까지 읽은...ㅋ;; 정말 다양한 생각들과 사람들이 있네요^^;
  • 작성자 Shin 작성시간09.01.06 100분토론을 보는듯한;;;
  • 작성자 #_## 작성시간09.01.06 가격비교를 한달 750짜리 홈스테이랑 비교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건 적절한 비교가 아닌거 같구요. 750짜리는 장기 투숙객(??)입니다. 그래서, 나가기전에도 최소 한달전에 노티를 주는게 관행이구요. 어쨋든 단기간 두명이서 각방을 쓰는데 500을 달라고 했으면 뭐..결코 나쁜 가격은 아니죠. 집주인 얘기를 좀 더 들어봐야할거 같은데, 제 생각에 엄밀히 홈스테이는 아니었을거 같네요. 자기가 밥 까지 다 해주면서 두명 각방에 10일만 살꺼면서 500불은 뭐..너무 저렴할런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구요..본 글에도 나와있듯, "냉장고에서 꺼내서 알아서 해 먹어라" 의 정도로 세미 홈스테이(??) 그런식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 작성자 #_## 작성시간09.01.06 글구 주스 같은 것도 애들 싸줄려고 마련해놓은것이 전부였어서 마시면 곤란하다라고 말했지 않나 싶구요. 왜 10일짜리 세미(??) 홈스테이 학생을 위해서는 주스같은거 미리 준비안해놨냐라고 묻는다면 뭐.....(특별히 설명안해도 아실꺼구) 뭐..암튼 아줌마가 라면과 토스트를 먹으라고 강요는 안했지 않았을까 싶구, 아무리 냉장고에 있는거 알아서 챙겨먹으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냉장고에 들은 음식들이 생각보다 너무 적었었다....이런 주장들은 말이 됐었을런지도? 어쨋든, 아줌마 말도 들어봐야할거 같구..제 생각에도 가격적인 면도 있구 여러가지면에서 볼 때, 일방적으로 아줌마를 욕하고 해꼬지를 하기에는 부담되는 면이 다소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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