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미국달러가 500불 정도 모잘라서 벤쿠버에서 캐나다 달러를 미달러로 환전을 해서 가야하나
아니면 캐나다 TD은행에 돈이 800불 정도 있으면 미국에서 캐나다 TD은행데이빗 카드를 그냥 사용해도
상관이 없는지요?
요점은
1. 제가 지금 캐나다 달러 300불 정도, 미국달러 500불정도 부족합니다. 귀국 전까지...
그런데 이번주 미서부 여행을 가기에 돈이 부족하여 한국에서 송금을 받아서 그 받은 돈을 찾아 (벤쿠버에서) 캐나다달러를
미달러로 미리 바꿔서 가거나...
2. TD카드로 미국에서 그냥 환전하지 않고 체크로 사용하거나....
어떤방법이 좋을까요?
만일 1번의 상황이 안될경우 벤쿠버에서 환전을 해야하는데 어느곳에서 환전을 해야 몇 달러라도 조금 절약 할 수있을까요?
3. 그리고 계좌를 닫고 한국을 가야하는데 하루전에 은행가서 닫아도 상관없는지요.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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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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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꼬마호랑이! 작성시간 09.08.06 debit 카드 뒤에 보시면 Green machine 이상한 PLUS 그리고 Interac 이 표시된.. ATM 에서는 현금 서비스가 가능 합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캐나다 카드로 사용시 수수료 발생가능합니다..생각해시구요 환전은 각종 환전소마다 다르나.. 직접 확인하시구.. 하시는게 저렴하빈다. .은행보다는 환전소 이용하시는게 괜찮네요 .. 은행계좌는 한국가시기 전날 close 가능하나 미리미리 서두르시는것도 나쁘지는 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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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돌이 작성시간 09.08.07 TD 카드로 미국 왠만한 머신에서 다 ATM 이겠죠.. 다 돈 나온답니다...^^ 걱정 마시고요...... 왠만하면 환전 하는 것이 가장 좋을 텐데요.......급하시면 위 금액이면 ATM 을 이용 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네요....도움 되세요..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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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odernism 작성시간 09.08.08 데빗으로 1st 스타벅스에서 커피 사면서 긁으려 했는데 사용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그 이후로 시도 안했습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