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지난번 빅토리아 여행때의 이리봐도 저리봐도 심지어
뒤통수만 봐도 못생긴 흔한 벤쿠버 유학생 입니다.
빅토리아 여행기에 이어 이번엔 벤쿠버에 있는
맛집을 소개하는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어떤 음식이 좋을지 고민하던 저희는
그래도 캐나다에 왔으니 캐나다음식점을 가자 !
해서 흔치않은 캐나다의 전통 음식중 하나인
푸틴을 전문적으로 하는 식당에 가기로 했습니다.
먼저 푸틴이란?
몇 안되는 캐나다 퀘벡지방의 전통음식입니다
보통 감자튀김위에 그레이비소스와 치즈를 곁들여 먹는음식이고
캐나다에선 주로 패스트 푸드점과 식당 등 에서 판매중이다....
라고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피디아에 적혀있네요.
출발전 우벤유에서 개최한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에 참가한 4인
대회가 끝난후 우벤유앞에서 출발 !
Granville St. 에서 Davie St. 방향으로
6번 버스에 탑승 그리고
Davie & Bute 에서 하차
내리면 바로앞에 la belle patate 가
들어가기전에 입구에서 한장
메뉴판과 기념 티셔츠
저 티셔츠는 직원들이 입고 일을 하고 있어요
메뉴는 각종 푸틴들로
감자 그레이비 소스 모짜렐라 치즈가 기본
에 소고기라던지 돼지고기등 각종 재료 첨가
뭘 먹을지 고민하는 처자들
저희가 주문한 푸틴과 어니언링 !
목이마르니 보리맛 나는 음료수도 한잔
푸틴은
맛있지만 생각보단 짠맛이 좀 강해서
짠 음식을 좋아하지 않으신다면 비추 !
그리고 한끼 식사대용으로 먹기보다는
친구들과 맥주한잔과 수다떨고 싶을때 추천드리고 싶네요
이상은 저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마지막으로 직원과 한컷
사진한장만 찍자고 하니 흔쾌히 허락해주셧습니다
게다가 옆에 계시던 다른 손님께서 찍어주시겟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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