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우 작성자이이(e.e)|작성시간25.03.31|조회수1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v.daum.net/v/20250329162006618“어둠을 끌어안은 화가, 슬픔을 그리다”.. 고영우 개인전 ‘Layers of Fantasy: 환상에 대한 환상’# 빛을 그리지 않았습니다. 대신 어둠을 통해 빛을 느꼈습니다. 그림은 그의 구원이자, 침묵의 언어였습니다. 세상의 외곽이 아닌, 자신의 심연을 끝없이 파고들었습니다. 크레파스의 긁힌 선, 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